보도자료

2026.03.26 09:15

[보도자료] 자유민주당 황대영 사무총장 "자유민주주의 흔들려…행동으로 지켜야" 참여 호소

  • 위국본 10일 전 2026.03.26 09:15
  • 35
    0

 

 

자유민주당 황대영 사무총장은 최근 메시지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며 현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국민적 참여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대로 지켜만 볼 것인지에 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침묵이 아닌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침묵하면 무너지고, 행동하면 지켜진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특히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든다"며 후원과 당원 가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1만 원의 후원과 한 분의 당원 가입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황대영 사무총장은 "자유민주당과 함께해 달라"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황대영 사무총장의  전언이다. 

 


 

자유민주주의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대로 지켜만 보시겠습니까.

 

침묵하면 무너지고
행동하면 지켜집니다.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
1만원의 후원, 한 분의 당원가입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자유민주당과 함께해 주십시오.


사무총장 황대영 드림

 

후원 계좌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당비계좌
신한은행 100-034-933743 자유민주당

 

당원가입 문의 : 02-717-1948

 


KakaoTalk_Photo_2026-03-26-09-14-53.jpeg
  • 공유링크 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전체 28건 / 1 페이지
  • [보도자료] 자유민주당 황대영 사무총장 "자유민주주의 흔들려…행동으로 지켜야" 참여 호소
  • 10일 전 
  •     자유민주당 황대영 사무총장은 최근 메시지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며 현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국민적 참여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대로 지켜만 볼 것인지에 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침묵이 아닌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침묵하면 무너지고, 행동하면 지켜진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특히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든다"며 후원과 당원 가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1만 원의 후원과 한 분의 당원 가입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황대영 사무총장은 "자유민주당과 함께해 달라"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황대영 사무총장의  전언이다.      자유민주주의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대로 지켜만 보시겠습니까.   침묵하면 무너지고 행동하면 지켜집니다.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 1만원의 후원, 한 분의 당원가입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자유민주당과 함께해 주십시오. 사무총장 황대영 드림   후원 계좌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당비계좌 신한은행 100-034-933743 자유민주당   당원가입 문의 : 02-717-1948  
    • 위국본
    • 36
  • [보도자료] 자유민주당 정가람예비후보, 서울고등법원 앞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 10일 전 
  •   자유민주당 정가람예비후보, 서울고등법원 앞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차별금지법, 표현·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제기…"상식 무너지는 법안""진짜 우파 정당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자유민주주의가치 수호하며 현장 중심 정치 이어갈 것"     자유민주당 정가람 구의원 예비후보가 3월 24일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정 후보는 이날 "가정파괴", "동성애지옥", "차별금지법 반대!"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법원 앞에 서서 차별금지법이 가정과 사회 가치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차별금지법은 이름만 들으면 약자를 보호하는 법처럼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다수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독소조항으로 가득 차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표현의 자유 침해 문제와 관련해 정 후보는 "동성애를 비판하거나 성경적 가르침에 따라 동성애가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차별 행위로 간주되어 처벌받을 수 있다"며 "목사님들이 강단에서 설교하는 것도, 교사가 교실에서 가르치는 것도 범죄가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종교의 자유 침해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발했다. 정 후보는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종교 단체가 자신들의 신앙 원칙에 따라 운영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 될 수 있다"며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 결혼을 반대하는 성직자나 기관은 법적 제재를 각오해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된다"고 경고했다.   또 역차별 조항 문제를 지적하며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측이 진술하면 차별을 한 것으로 추정하는 입증책임의 전환 조항은 법치주의의 근간인 무죄 추정 원칙을 정면으로 뒤집는 것"이라며 "일반 시민이 자신의 신념을 표현했다가 하루아침에 피의자가 될 수 있는 법을 어떻게 정의로운 법이라 부를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정 후보는 "차별금지법은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양심의 자유를 한꺼번에 짓밟는 법안"이며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힘은 '상식’이라는 평범하고도 견고한 울타리를 세우는 것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이 법의 제정을 끝까지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앞서 3월 12일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며 주민들의 삶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밝히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법치 수호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자유민주당은 자유와 책임, 법치와 시장경제를 기본 가치로 하는 보수 정당으로, 정 후보는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 구도 속에서 자유민주주의 원칙을 지키는 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정 후보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 위국본
    • 33
  • [보도자료] 고영주 변호사 법원 앞 1인 시위… “이재명 선거법 재판 재개”
  • 10일 전 
  •   고영주 변호사 법원 앞 1인 시위    "이재명 선거법 재판 재개" 고등법원 앞 매일 이어지는 4당 연대 '항소심 재개' 요구   "이재명이 법의 심판을 받을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겠다"     서울 고등법원 앞에서 이재명 재판 재개를 요구하는 4당 연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는 3월부터 매주 화요일 해당 장소에서 1인 시위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재판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 등 이른바 ‘자유우파 4당’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연대 투쟁을 공식 선언하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재개를 핵심 요구로 제시했다. 4당 연대는 공동선언에서 "무너져 가는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지키기 위한 공동 행동"을 강조하며, 해당 재판의 재개를 '국가 정상화의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이재명 재판의 파기환송심이 재개될 때까지 4당이 고등법원 앞에서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며 법원을 압박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고영주 변호사는 "이재명 정권의 사법 파괴 행위와 독재를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바로 재판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법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을 했음에도 항소심 재판이 재개되지 않고 있다"며 "이는 법치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고 변호사는 헌법 11조를 언급하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대통령도 국민이며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재판이 멈추는 나라를 과연 법치국가라고 할 수 있느냐"며 비판했다. 특히 "권력자라고 해서 재판을 멈춰 세우는 것은 국민 주권에 대한 침해"라고 주장했다. 고 변호사는 "파기환송심을 즉각 재개하라"는 요구를 반복하며 "이재명 재판이 재개될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등법원 앞에서 이어지는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촉구하는 4당 연대 시위는 오는 4월 부터 나라지킴이고교연합,전국연 등 시민 단체들이 가세하여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는 오는 4월 부터 1인 시위를 목요일로 옮겨 진행한다.         2026년 3월 25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3월 24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348,315▷ 구글 서명 : 151,864▷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551,872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 위국본
    • 36
  • [보도자료] 자유우파 4당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투쟁 선언…"체제전쟁 시작됐다"
  • 오래 전 
  •   자유우파 4당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투쟁 선언 "체제전쟁 시작됐다"   전광훈 목사 같은 뜻 확인   황교안 "헌법 수호 위한 구국 결단"   고영주 "이재명 재판 파기환송 재개가 국가 회복의 출발점" "이재명 정권 끝낼 수 있는 실질적 행동"   조원진 "이재명 폭주 강력하게 저지해야 할 시간"   3·1절 총집결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본격 가동     자유우파 4당(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이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정권 퇴진과 공직선거법 재판 속개'를 내건 연대투쟁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주최 측은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가 "구속돼 현장 참석이 어렵다"면서도 연대에 뜻을 같이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황교안 대표는 "전광훈 목사와의 수차례 접견을 통해 정확한 뜻을 확인했고 이를 증명하는 문서를 가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4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나라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구국 결단이 필요하다"며 "무너져 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헌법 질서를 유린하는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은 체제 전쟁의 한가운데에 있다"며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남을 것인지, 헌법을 외면한 채 공산주의 국가로 넘어갈 것인지 갈림길"이라고 주장했다.   ■ 황교안 "체제 전쟁의 갈림길…독재 열차 멈춰야"     황교안 대표는 현 상황을 "체제 전쟁의 한가운데"로 규정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남을 것인지, 헌법을 외면한 채 다른 체제로 넘어갈 것인지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재명 정권은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입법·행정·사법 영역 전반에서 권력 집중이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삼권분립은 권력이 국민을 억압하지 못하도록 하는 헌법상의 안전장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독재의 열차가 달리고 있다”며 “이를 막아내는 것이 자유우파의 역사적 책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오늘의 연대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3월 1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릴 4당 연대 집회를 예고했다. "처음부터 모든 세력이 다 모이는 것은 아니지만, 뜻을 같이하는 시민단체와 청년, 다양한 세력이 합류하게 될 것"이라며 외연 확장을 시사했다.   ■ 고영주 변호사 "이재명 재판 대법원 파기환송, 재개 않는 것은 법치 훼손"     고영주 변호사는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바로 재판 문제"라고 규정하며, 대법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 판결 이후 항소심 재판이 재개되지 않고 있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고 변호사는 "대법원은 분명히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고, 다시 심리하라고 명령했다"며 "이것을 실행하는 것이 대한민국 사법 체계이며, 이것이 바로 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지금 재판은 멈춰 있다. 이유는 법률 때문이 아니라 권력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헌법 11조를 언급하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대통령도 국민이며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재판이 멈추는 나라를 과연 법치국가라고 할 수 있느냐"며 "이는 사법부 독립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그는 "이 사건은 단순한 형사 사건이 아니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의 공정성을 다투는 재판"이라며 "재판을 멈춰 세우는 것은 국민 주권에 대한 침해"라고 주장했다. 고 변호사는 "파기환송심을 즉각 재개하라"는 요구를 반복하며, 이번 4당 연대의 실질적 목표를 '재판 정상화'에 두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고 변호사는 마지막으로 "'이재명 재판 재개'야말로 이재명 독재를 멈출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 조원진 "지방선거 단일 대오, 국민과 함께 싸울 것"     조원진 대표는 정치 전략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번 4당 연대는 단일 대오로 독재 타도 투쟁에 나서겠다는 선언"이라며 "파기환송심이 재개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방선거와 관련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겠다는 입장에서 뜻을 같이하는 세력과 협력할 것"이라며, "지금은 독재 정권의 폭주를 강력하게 막아야 할 시기"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내부의 '부역자'를 정리해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는다"며 "현 정권과 거대당의 입법 독주와 권력 남용을 견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4당은 이날 공동 선언으로 △"이재명 독재 타도 투쟁에 단일 대오로 함께한다"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재개를 관철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한다" △"정의로운 투쟁이 승리할 때까지 끝까지 함께한다"는 세 가지를 제시했다.   4당 연대는 3월 1일 광화문 일대에서 집회를 예고하며 "여러 세력이 모여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행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우파 4당이 예고한 3·1절 집회와 향후 공동 행동이 실제 정치 지형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주목된다.   2026년 2월 26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2월 26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333,320▷ 구글 서명 : 151,864▷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536,492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 위국본
    • 인기
    • 136
  • [보도자료] 윤석열 내란 판결 직후 열린 『이재명의 반란』 출판기념회…"권력에 부역하는 불법한 판결, 국민은…
  • 오래 전 
  •   윤석열 내란 판결 직후 열린 『이재명의 반란』 출판기념회 "권력에 부역하는 불법한 판결, 국민은 승복하지 않는다"   "정치권력은 현재를 지배하지만 역사권력은 미래를 지배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내란 재판 불법이 역사의 정사로 남아선 안돼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불법성을 하나하나 짚으며,   이들이 진정한 반란 세력이고 반역 세력이라는 사실을  역사의 기록을 남겨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 내란 사건 1심 판결 직후 열린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의 신간 『이재명의 반란』 출판기념회가 21일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이재춘 위헌정당해산심판국민본부 상임대표(전 러시아대사), 양원 장로, 강도용 자유시민부산연합 상임대표회장, 박선제 부산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등 지역 저명인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재판 결과에 대한 즉각적인 논평 성격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현장 분위기는 시작부터 뜨거웠다.   행사는 이영풍 전 KBS 기자의 사회로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분위기는 판결 직후 쟁점을 정면으로 짚으며 '이재명의 반란'에 대한 공개 토론에 가까웠다.   이영풍 기자가 "이번 윤석열 대통령 내란 재판 1심 판결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묻자, 고영주 변호사는 재판의 '절차적 정당성' 문제를 먼저 꺼냈다.   고 변호사는 "이 재판은 본안 판결에 앞서, 재판이 처음부터 헌법과 형사소송법이 요구하는 수많은 절차를 무시 한채 진행된 '불법 재판'에 가깝다."고 말했다. 그는 수사와 기소 과정의 쟁점을 구체적으로 열거했다. 먼저 수사 개시 권한과 관련, "공수처는 내란 혐의를 직접 수사할 법적 권한이 없는 기관" 이라고 지적했다. 수사 권한이 없는 기관의 수사는 애초부터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어 "공조수사본부 구성에 있어서도 대통령의 승인이 있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승인 절차 없이 '자기들끼리' 합의로 만들낸 법적 근거가 없는 기관"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법률에 명시되지 않은 형태의 수사기관의 수사는 성립할 수 없으므로 윤석열 대통령 내란 재판은 공소기각 되었어야 마땅한 판결"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헌법 제84조를 직접 인용하며 수사의 불법성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고영주 변호사는 "헌법 제84조는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고 규정되어 있다"며 "공수처에 의하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것에 대해 직권남용 여부에 대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내란을 '인지'하여, 내란으로  확대 수사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대통령은 애초에 직권남용에 대한 수사를 받지 않는 게 불소추 특권의 원칙"이라 꼬집었다.    고 변호사는 "이 조항의 취지는 대통령 개인의 특권을 보장하려는 것이 아니라, 국가 권력의 안정성과 직무 수행의 연속성을 보장하려는 데 있다"며 "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된 역사가 없다"고 설명했다.   영장 발부 과정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고 변호사는 "영장주의는 헌법상 기본 원칙"이라며 "대통령 구속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이 기각된 후, 다른 법원에서 재청구가 이루어졌다면, 그 과정과 이유를 밝히고 재청구하는 것이 원칙인데, 이를 숨긴채 몰래서부지법에 영장 청구를 신청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것이 과연 법을 수호하는 기관이 할 짓인가, 대한민국이 과연 법치 국가인가, 누구의 사주를 받아 이런 불법적인 일을 강행하는가"라며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대담은 자연스럽게 『이재명의 반란』의 집필 배경으로 이어졌다. 고영주 변호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서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과정은 자유민주주의의 법치가 모두 무시된 채 벌어진 '반란'"이라고 정의했다. 이재명이 자신의 사법 책임을 면하고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수사기관과 사법기관을 장악하고 재판관을 협박하여 국가 권력을 차지했다는 것이다.    고영주 변호사는 "정치 권력은 현재를 지배하지만 역사 권력은 미래를 지배한다"며 "지금 반국가 세력들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불법적으로 내란죄를 뒤집에 씌웠다. 그러나, 훗날 다음세대에 이것이 정사로 남게 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어떤 일을 벌였는지를 낱낱이 밝히는 역사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이 책을 장영관 공동 저자와 함께 출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영풍 기자가 "국민이 이번 판결을 승복해야 한다고 보냐"고 묻자, 고 변호사는 "승복은 강요로 얻는 것이 아니라 신뢰로 얻는 것"이라며 "신뢰는 헌법과 법률이 정한 규정을 준수하는 것에서 나온다"고 답했다. 이에 청중들의 큰 박수가 이어졌다.   행사 관계자는 "재판 직후 열린 자리였던 만큼 판결에 대한 시민의 공분이 쌓여 있었다. 시민들의 분명한 문제의식이 현장에서 표출됐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40대 남성은 "자신들에게 거슬리는 사람은 학생, 시민, 심지어 대통령까지 감옥에 가둬버리는 서슬 시퍼런 시기에 용기 있는 책을 출판해 주신 고영주 변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이 책을 모든 국민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50대 여성은 "고영주 변호사님의 '이재명의 반란'을 3권 구입했다.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 전해줄 예정"이라며"이런 행사들이 더욱 많이 열리고 많은 국민이 깨어나 하루빨리 대한민국이 정상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국가 파탄 정권, 반란 세력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 위국본
    • 76
  • [보도자료]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21일 부산서 『이재명의 반란』 북콘서트 개최
  • 오래 전 
  •   이재명 축출, 더불어민주당 해산!   이재명의 반란을 멈출  자유의 심장이 부산에서 시작된다.   전설의 공안 검사,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이재명의 반란』 북콘서트   2026년 2월 21일(토) 오후 3시 부산일보 대강당 사회 : 이영풍  진행 : 최지우     고영주TV가 개국을 기념하는 ‘개국 쇼’와 신간 『이재명의 반란』 (고영주, 장영관 공저) 출간 북콘서트를 함께 개최한다. 행사는 2월 21일(토) 오후 3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고영주TV 출범을 공식화하는 자리이자,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의 신간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다.   콘서트 사회는 이영풍 기자가 맡고, 진행은 최지우가 맡는다.   ■ 전설의 공안검사 고영주   고영주 대표는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공안 분야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국가보안·간첩 사건 등 안보 수사를 담당해 온 이력으로 알려져 있다.   고영주 대표는 1989년 검사시절, 전교조 사상의 위험성을 가장 먼저 감지하고 전교조를 해산시키기도 했다.    그는 대검찰청 공안기획관을 지내며 공안 수사·정책 라인의 핵심 보직을 맡았고, 이후 대검철청 감찰부장을 거치며 검찰 조직 내부의 감찰·기강 업무를 총괄했다. 지역 검찰청 수장으로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서울남부지검장)을 역임했다.   검찰을 떠난 뒤에는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공영방송 지배구조와 경영 감독을 맡는 위치에 있었다. 현재는 자유민주당 대표이자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상임고문으로 활동하며 정치·사회 현안에 대한 발언과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상 경력으로는 홍조근정훈장(1995), 황조근정훈장(1997)을 받았고, 제7회 우남 이승만 애국상(2014)도 수상한바 있다.   과거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발언과 관련해 민·형사 소송에 연이어 제소되었으나,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 판단이 확정됐다. 해당 판결은 표현의 성격과 한계를 둘러싼 법리 판단으로 사회적 논쟁을 낳은 바 있다.   고 대표는 이후 좌파·공산주의 세력의 실체를 비판하는 강연과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정치 활동의 핵심 기조로 삼고 있다.   최근 저서로는 『과연, 누가 공산주의자인가』(2023), 『대통령이 된 간첩』(2024) 등이 있으며,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신간 『이재명의 반란』(2026)의 문제의식과 논지를 중심으로 관객들과 함께하는 토크가 이뤄질 예정이다.   ■ 『이재명의 반란』, 주요 쟁점은   이번 북콘서트에서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는 최근 정국을 둘러싼 ‘내란’ 규정의 타당성을 헌법과 형법의 관점에서 재검토할 예정이다.   그는 계엄 선포 문제를 먼저 다루며, 헌법이 부여한 대통령의 비상대권과 형법상 내란죄의 구성요건은 엄격히 구별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내란죄 성립에는 ‘국헌문란 목적’이 필요하다는 점을 들어, 권한 행사에 대한 위법 논란이 곧바로 내란으로 이어질 수는 없다는 법리적 문제를 제기한다.   이어 수사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점검한다. 공조수사본부 구성의 법적 근거, 대통령 체포와 강제수사의 요건, 헌법 제84조의 불소추 특권 해석 등을 중심으로 수사 개시와 기소의 구별 문제를 다룬다. 그는 절차의 적법성이 헌정 질서 유지의 핵심이라고 주장한다.   탄핵 심판과 관련해서는 소추 사유의 동일성 원칙과 절차 운영의 적정성을 문제 삼는다. 탄핵은 정치적 판단이지만 동시에 엄격한 법적 절차를 요구하는 제도라는 점을 강조하며, 심판 과정 전반을 헌법적 기준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 이재명 관련 재판 중단 논란과 관련해서는 헌법 제84조의 적용 범위를 다룬다. 대통령 당선 이후 기존 재판이 계속될 수 있는지 여부, 형사소추와 재판 진행의 구별, 헌법 제68조 2항의 ‘판결에 의한 자격 상실’ 규정과의 관계 등을 비교 검토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출판기념회와 함께 고영주TV 개국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개국 쇼’가 병행된다. 이날 채널의 방향성과 향후 콘텐츠 운영 계획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는 저자 발제, 사회자 질의응답, 청중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전국 어디에서나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며, 문의는 010-7374-5555로 하면 된다.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OUT!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 위국본
    • 인기
    • 135
  • [보도자료] 자유민주당·위국본, 2026년 신년 현충원 합동 참배…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정통성 되새겨"
  • 오래 전 
  •     자유민주당·위국본, 2026년 신년 현충원 합동 참배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정통성 되새겨"       자유민주당과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위국본)는 1월 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2026 신년 현충원 합동 참배 및 단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민주당 당직자와 위국본 관계자, 청년위원 및 전국 시·도 조직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오전 11시 40분 현충탑 헌화 및 참배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현충탑 앞에서 국민의례를 진행한 뒤 헌화와 묵념을 통해 대한민국 건국과 수호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이어 전세버스로 이동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이승만 전 대통령 묘역을 차례로 참배하며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 자유민주 체제 확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후에는 서울 마포구 자유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신년 단배식이 열렸다. 단배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사, 2026년 주요 활동 계획 보고, 참석자 새해 인사 및 건배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당 지도부와 위국본 관계자들은 “자유민주주의 헌법 질서를 지키는 것이 2026년의 최우선 과제”라며, 당과 시민운동의 연대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정치·시민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자유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현충원 참배와 단배식은 단순한 연례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어떤 가치 위에 세워졌는지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새해에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헌법 질서 회복을 위한 실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유민주당과 위국본은 향후 전국 단위 활동과 청년 조직 확대, 자유민주 헌정 질서 수호를 위한 국민 참여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현충원 참배                         박명록 작성       박정희 대통령 묘역 참배     이승만 대통령 묘역 참배         2026 자유민주당·위국본 단배식 국민의례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     이재춘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사회 : 자유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건배 제의(샴페인) : 고영주/이재춘                 새해 인사: 참석인사들 좌우 앞뒤 악수 인사               샴페인 건배사   케이크 커팅(고영주 대표/이재춘 대사 외 원로인사들           행사 전체 보기 (자유민주당 유튜브 채널)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서명 현황 ● -26.01.4. 23시 59분 현재 ▷전화서명 :  1,284,346 ▷구글 서명 : 151,884 ▷지면 서명 : 48,246 ※  총서명인수 :  1,486,520명   2026년, 자유민주당과 위국본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에 서겠습니다.   현장에서, 지역에서, 국민과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 동참 계좌(현수막,집회,미디어홍보)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 위국본
    • 인기
    • 206
  • [보도자료] 창원이 부르고 경주가 일어선다! 이재명 독재 타도 천만서명 6,7차 국민대회
  • 오래 전 
  • 동남 애국권의 심장 창원이 외친다! 구국 화랑의 고장 경주가 일어선다!   이재명 독재 타도!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 국민대회』 전국 대장정! 6차 창원, 7차 경주 대회   경남 창원 「나라사랑연합회」 경주 「화랑구국동지회」 등 가세!   11월 26일(수) 창원 정우상가 앞 27일(목) 경주 신라대종 앞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과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위국본. 상임대표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 6차 창원, 7차 경주 국민대회를 오는 26, 27일 차례로 개최한다.   이번 국민대회는 경남의 「나라사랑연합회」, 경북 경주 「화랑구국동지회」, 포항 「대한애국동지회」 등 현지의 애국시민사회단체들이 대거 동참해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이재명 퇴진·재판 재개" 국민 여망이 폭발적으로 모이게 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해산 국민대회는 지난 9월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를 거쳐 대전, 서울, 속초까지 5차 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에는 6, 7차 대회로 동남권 지역 거점 도시인 창원, 경주가 선봉에 섰다.    ■ 동남권 애국의 심장, 창원이 먼저 외친다 – 11월 26일(수) 오후 2시, 창원 정우상가 앞 –   대한민국 산업수도의 자긍심을 지닌 창원이 먼저 깃발을 든다."경남 창원·김해·거제·통영·창녕, 모두 모이자!"라는 외침 아래,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와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나영수 목사, 조해성 나라사랑연합회 회장 등 동남권의 대표 인사들이 총출동한다.   식전 공연(김대열), 국민의례, 개회사를 거쳐 연사들이 잇달아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이곳에서 창원의 뜨거운 민심을 담아 "더불어민주당 해산! 7400억 돈잔치 공범 이재명 퇴진!"을 외칠 예정이다. 창원을 중심으로 마산, 진해, 김해 일원에는 이미 주요 지역 30곳에 국민대회 현수막이 게시되면서 연일 쇄도하는 집회 참여 문의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으며, "우리가 먼저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결의가 지역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다.   ■ 천년 고도, 구국 화랑 경주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해 다시 일어선다 – 11월 27일(목) 오후 2시, 경주 신라대종 앞 –   다음 날 27일, 천년의도시경주가 자유대한민국의 목소리를 이어받는다.포항·영천·구미 등 동해안 축선의 애국 시민들이 대거 집결을 준비하고 있으며, 고영주 대표, 홍수환 전 세계 챔피언, 김만섭 화랑구국동지회장, 이백수 화랑구국동지회 고문(전 브라질 한인회장), 이성구 목사(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장), 우성엽 포항대한애국동지회 부회장 등이 무대를 가득 채운다.   경주는 이미 '구국 화랑의 고장'답게 뜨겁다.구청 앞, 시내 중심가, 신라대종 인근 30곳에 국민대회 개최 현수막이 게시되면서 "경주가 대한민국을 다시 살린다"는 시민들의 열망이 주변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애국가곡 공연, 고조되는 환호 속 축사와 연설 릴레이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연설에서는  "이재명 위의 주사파 김현지, 즉각 파면하라", "대미협상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더불어민주당 해산" 등 국민적 분노가 직접적으로 터져 나올 예정이다.    천만서명 자유민주당의 힘, 창원에서 경주로 이어지는 대장정   이번 창원-경주 연속 국민대회는 자유민주당이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천만서명운동의 핵심 행사로, 이재명 독재를 끝내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려는 국민 행동의 결집이다.    최근 정권 배후의 검찰 항소포기로 드러난 7400억 비자금 논란과 여당 더불어민주당의 동료신고 누명씌우기인 공산당식 독재, 그 연장선인 사법체계 붕괴 논란은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며 더불어민주당 해산 요구를 걷잡을 수 없이 키워왔다.    창원과 경주는 이러한 국민 여망을 담아 지역을 넘어 전국적 함성으로 확대시키는 상징적 역할을 맡는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는 "창원과 경주는 국민이 직접 나서는 변화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의를 지키기 위한 역사적 순간을 국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두 도시에서 이어지는 국민대회는 자유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국민적 결단의 자리이며, 이번 집회가 새로운 국면의 도화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창원·마산·진해·김해 일원】  ㅡ 30곳에 게시된 천만서명 국민대회 현수막들 ㅡ   [창원역앞 대로]   [ 창원시청옆 사거리]   [국민대회 행사장 창원 정우상가 사거리]   [창원↔김해↔장유 사거리]   [마산역 광장앞]   [진해 해안대로]   【경주시 일원】 ㅡ 30곳에 게시된 천만서명 국민대회 현수막들 ㅡ             【5차 국민대회 2025. 10. 31. 「속초」 현장 "자유 대한을 지키는 마지막 방파제!"】     【4차 국민대회 2025. 9. 25. 「서울 여의도」 현장 "국회의사당 앞에서 타오른 천만 서명의 불길!"】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위 세 줄을 복사해 전국민께 전파해 주십시오!)   【 2025년 11월 21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224,192▷ 구글 서명 : 151,864▷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424,466명   천만서명 전개 및  국민대회 개최는  국민 여러분의 동참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동참 계좌(집회,홍보,현수막)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 위국본
    • 인기
    • 331
  •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해산! 속초 천만서명 국민대회 10월 31일(금) 오후3시 속초중앙시장 황소동상앞!
  • 오래 전 
  •   자유대한을 지키는 마지막 방파제동부전선 애국 고장 속초에서 이재명 독재 타도!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 국민대회」 개최!   10월 31일(금) 오후 3시속초 중앙시장 황소 동상 앞 이재명 독재정권의 폭주를 막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한 국민의 함성이 울린다!   주요 연사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홍수환 전 챔피언, 이예원 대표, 최영호 본부장, 연태웅 청년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해산하라!”“이재명 공범 김현지 파면하라!”   서울 출발 버스 신청: 010-3620-5142(참가비 5만원 / 저녁식사 제공)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법과 정의를 무너뜨리고, 헌정질서를 농단하며, 국민의 뜻을 짓밟는 이재명 독재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폭정에 맞서기 위해 국민들이 다시 거리로 나선다.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과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위국본. 상임대표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는 오는 10월 31일(금) 오후 3시, 속초 중앙시자 황소동상 앞에서 ‘이재명 독재 타도!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 속초 국민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집회는 동부전선 애국도시인 속초·고성·양양·인제·강릉을 중심으로 자유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헌법의 가치와 자유대한의 정체성을 수호하기 위해 일어나는 국민 결집의 장이 될 예정이다.   헌정파괴와 법치붕괴를 더는 좌시할 수 없다!   자유민주당은 이미 여러 차례 성명서를 통해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헌정파괴 행위를 강력히 규탄해왔다. 당은 여러 차례 성명에서 “입법권을 독점한 거대 여당이 사법부를 모욕하고, 헌법기관을 무력화하며, 언론과 검찰을 길들이는 것은 국민의 주권을 훼손하는 반헌정 행위”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번 속초 국민대회 역시 그러한 맥락 위에 있다. 자유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이 자행한 법치 파괴, 간첩 사건 은폐, 북한 추종 세력 비호 행위를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며, “국민이 직접 나서서 ‘해산 천만서명운동’을 통해 국권을 회복할 것”을 호소했다. 이번 국민대회에는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위국본 상임고문)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위국본 상임대표) ▲이석우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자유민주당 사무총장) ▲홍수환 전 세계챔피언 ▲이예원 속초고성양양인제 나라사랑모임 대표 ▲최영호 위국본 대구경북본부장 ▲연태웅 청년입법연구회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선다. 총진행은 황대영 위국본 강원본부장(자유민주당 상임고문)이, 사회는 박성률 위국본 부울경 본부장이 맡는다. 이계희 소프라노의 애국 공연도 펼쳐진다.   국가를 바로 세우는 것은 국민의 용기에서 시작된다   자유민주당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법치주의 위에 세워진 나라임을 다시금 상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이재명 정권은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받을 것이며, 헌법을 무너뜨리는 세력은 역사 앞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를 향해 “사법부를 능멸하고, 입법부를 사유화하며, 국가기관을 사당화하는 세력은 민주주의의 적이다. 자유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싸워, 반드시 자유와 정의의 질서를 회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속초 국민대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시민들이 “이재명 정권의 독재와 민주당의 반헌정 폭주를 끝장내자”고 한목소리로 외칠 예정이다.   자유민주당은 “국민의 용기가 역사를 바꾼다”며 “이날 속초에서 시작된 외침이 전국으로 번져,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불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출발 버스 신청은 ☎ 010-3620-5142 (참가비 5만원, 저녁식사 제공)로 하면 된다.참가자는 당일 집회 후 속초 현대수 리조트 워크숍(10.31 저녁 7시. 자유민주당 지방선거 전진대회)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천만서명 전개 및  국민대회 개최는  국민 여러분의 동참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동참 계좌(집회,홍보,현수막)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 위국본
    • 인기
    • 375
  • [긴급 성명] 여순반란사건 반국가세력에 동조하는 이재명은 즉각 퇴진하라!
  • 오래 전 
  • 【자유민주당 긴급성명】 - 2025. 10. 21.   여순반란사건 반국가세력에 동조하는 이재명은 즉각 퇴진하라!   여순 주둔 14연대 반란 사건에 의해 희생된 국군과 경찰, 민간인들의 유족에게 공식 사과하고 명예회복 조치를 즉시 시행하라 여순 주둔 14연대 반란 사건을 지지·옹호하는 반대한민국 세력을 발본색원하라. 이재명은 북한 공산세력의 반국가 논리에 동조한 반역행위에 대해 대국민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1. 여순 주둔 14연대 반란 사건에 동조하는 이재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하수인임을 자인한 것이므로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이 없다.   이재명은 여순 14연대 반란 사건 피해자들과 유가족 그리고 역대 국군장병들과 대한민국 국민들께 사죄하고, 즉각 퇴진하라!   이재명은 여순사건 77주기인 지난 19일 “1948년 10월 19일, 국방경비대 제14연대 장병들이 제주 4·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한 것은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눌 수 없었던 정의로운 행동이었다”고 발언했다.이 발언은 대한민국을 지키려던 군과 경찰을 가해자로, 그리고 남로당의 지령에 따라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한 반란군을 정의로운 피해자로 둔갑시키는 역사 왜곡이자,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반역적 발언이었다.이재명의 논리는 남로당이 내세웠던 선전 구호와 동일하다. “부당한 명령 거부”라는 표현은 곧 “남조선로동당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정의”라는 북한식 혁명 논리와 다르지 않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공산당 지령에 동조한 국가 반역 행위자, 국가변란범으로서의 언행에 해당한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을 스스로 내던진 이재명은 이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아님을 스스로 시인한 자”로 기록될 것이다.   2. 여순사건의 진실 — ‘붉은 연대’의 반란과 국민 학살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 주둔한 제14연대 내 남로당 조직책 지창수 상사와 남파공작원 김지회 중위는 ‘병사 소비에트’와 ‘콤 서클’을 조직해 반란을 지휘했다. 그들은 “인민해방군으로 북상한다!”를 외치며 국민을 향해 총을 쏘고, 국군 장교와 경찰을 무참히 살해했다. 지창수는 부대 내 장교 20여 명을 막사까지 쫓아가 사살했고, “명령을 거부하라”며 설득하던 하사관 3명을 현장에서 총살했다. 그 직후 반란군은 여수 시내로 진입해 여수경찰서를 공격, 경찰관 9명을 벽에 세워놓고 트럭으로 들이받아 살해했다. 순천에서는 경찰서장의 눈을 뽑고 청년단장과 함께 차에 매달아 끌고 다녀 죽였으며, 순천에서만 900여 명, 여수에서 1,000여 명을 학살했다. 그중에는 어린 학생, 교사, 신부, 상인, 여성, 농민 등 정치와 무관한 민간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반란군은 여경 국말래와 정헌자를 집에서 끌어내어 성폭행과 고문을 가한 뒤, 칼로 난자하며 죽였다. 그녀들은 “제발 빨리 죽여달라”고 절규하다 숨졌다.   어디로 봐서 이것이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눌 수 없어서” 한 행동이란 말인가?   “붉은 연대”로 불린 14연대 내 남로당 조직은 대한민국의 군을 내부에서 무너뜨리고 북한의 남침에 호응하기 위한 사전 기획의 일환이었다. 지창수와 김지회, 그리고 남로당원들은 국민을 위한 군인이 아니라 북조선 로동당의 첩자이자 대한민국의 적이었다.   3. 이재명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이 없으니 즉각 사퇴하라.   이재명은 여순 14연대 반란 사건의 본질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며 남로당과 북한 정권이 주장한 “항명”과 “해방”의 언어를 그대로 반복했다. 이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도전이며, 공산세력의 정치적 논리에 편승한 국가 반역 행위다.그는 “다시는 국가폭력으로 희생자가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으나, 정작 그가 감싸고 있는 세력은 국가를 폭력으로 파괴한 집단이었다. 진정한 국가폭력의 피해자는 남로당 반란군이 아니라, 그들에게 살해당한 국군, 경찰, 민간인, 여성, 어린아이들이었다.   4. 이에 자유민주당과 애국 세력은 이재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한다.   ▶️ 이재명은 여순 주둔 14연대 반란 사건에 의해 희생된 국군과 경찰, 민간인들의 유족에게 공식 사과하고 명예회복 조치를 즉시 시행하라.▶️ 여순 주둔 14연대 반란 사건을 지지·옹호하는 반대한민국 세력을 발본색원하라.▶️ 이재명은 북한 공산세력의 반국가 논리에 동조한 반역행위를 인정하고 즉각 사퇴하라.   이재명의 발언은 단순한 정치적 실수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헌법질서를 뒤흔든 명백한 반국가 행위이다. 따라서 이재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일 수 없으니, 즉각 퇴진하라!     2025년 10월 21일자유민주당대표고영주     ===========================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OUT!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서명 현황 ● -25.10.21. 현재-   ▷ 전화 서명 : 1,200,479▷ 구글 서명 : 151,864▷ 지면 서명 : 48,246   ※  총서명인수 : 1,400,589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 위국본
    • 인기
    • 341
  • 이재명 독재 정권을 종식하자!! 여의도 국회 앞에서 타오른 천만 서명의 불길!!
  • 오래 전 
  • 이재명 독재 타도! 더불어민주당 해산!9월 25일 『국회 앞 천만서명 국민대회』 시민 함성으로 메아리치다   사법부 위협, 삼권분립 파괴 독재정권 타도!거짓 협상, 한미동맹 이간 좌파정권 타도!   더불당 해산서명 열기 9.11일 국민대회 이후에만 5만 4,712명 증가! 9월 25일 0시 현재 131만 6,998명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위 박스 안 3줄을 복사해 전 국민들께 무한 전파해 주십시오!"     9월 25일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사당 3번 출구 앞은 이재명 정권을 규탄하는 시민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이재명 독재 타도! 더불어민주당 해산!"을 외치는 함성이 광장을 뒤덮으며, 천만 서명 운동을 향한 열망이 높이 타올랐다.   주요 인사와 청년세대의 결집 이날 국민대회에는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홍수환 전 세계챔피언, 이석우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이영풍 전 KBS 기자, 최영호 위국본 대구경북본부장 등 각계 인사가 함께했다. 연사들은 한목소리로 "헌법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국민"임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 해산의 정당성을 역설했다. 무대에 오른 민수경·김경혜 청년연사와 11만 유튜브 채널 ‘건곤감리’를 운영하는 신성식 청년은 "청년세대가 자유민주의 최전선에서 싸우겠다"며 뜨거운 결의를 밝히며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가람 자유민주당 부산시당 청년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국가 파탄 정책은 청년 세대와 미래 세대에게 감당하지 못할 짐을 지우고 있다"며 "이들의 폭주를 멈추지 않는 한 청년의 미래는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천만 서명, 국민의 손으로 완성한다 130만 명을 넘어선 해산 서명운동은 이날 국회 앞 대회를 기점으로 천만 명을 향한 대장정에 들어섰다.   자유민주당과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위국본)은 "이제 국민이 직접 나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할 때"라며 강력한 국민적 참여를 촉구했다.   부산·대구·대전에 이어 진행된 전국 4대 도시 순회 집회의 마지막으로, 국회 앞에 울려 퍼진 "더불어민주당 해산!"의 함성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있다.   【 2025년 9월 26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전화 서명 : 1,110,690  ▷ 구글 서명 : 151,864  ▷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318,026명   [국민대회 개회를 기다리는 애국시민들]       [개회를 알리는 붉은악마 응원단의 포효]   [대회 사회 : 박성률 위국본 부울경 본부장 / 자유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위원장]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선창-소프라노 이계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들-(중앙에서 왼쪽으로)고영주 대표,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변정일 자유헌정포럼 공동대표]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더불어민주당 해산! 구호 외치는 시민들]   [이재춘 위국본 상임 대표/전 러시아 대사]   [홍수환 전 세계챔피언]   [환호하는 애국시민들]   [이영풍 전 KBS기자/우잘싸 이영풍TV 대표]   [이석우 자유민주당 사무총장/위국본 집행위원]   [민노총 OUT!]   [최영호 위국본 대구 경북 본부장/구국대구투쟁본부장]   [청년 연사들]   [위헌정당 사기정당 더불어민주당 OUT!]   [신성식 건곤감리 11만 유튜브 운영 청년]   [민수경 다음세대교육을위한청년연합(다교청) 대표]   [김경혜 다교청 청년대표] [정가람 자유민주당 부산시당 청년위원장]   [경청 호응하는 시민들]   [위국본 전국본부장들 -(좌로부터) 최영호 위국본 대구경북본부장/구국대구투쟁본부장, 전동생 위국본 대전본부장/자유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순옥 경남본부장, 하강호 위국본 경남공동본부장/자유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박성률 부울경 본부장]   [애국 국민가수 최욱]   [구호 제창-"이재명 타도!" "더불어민주당 해산!]   [대회 기념사진 촬영 애국시민들]   [줄을 잇는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 시민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위 세 줄을 복사해 전국민께 전파해 주십시오!)     천만서명 전개 및  국민대회 개최는  국민 여러분의 동참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동참 계좌(집회,홍보,현수막)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 위국본
    • 인기
    • 686
  • [보도자료] 가자, 독재 타도! 대구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 대구 국민대회 거행!
  • 오래 전 
  •       이재명 독재 타도! 가자, 대구로! ㅡ 19일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 국민대회 ㅡ   보수의 심장 대구가 일어선다!   “사법부 위협, 삼권분립 파괴 독재정권 타도” “대미협상 거짓발표·한미 이간 좌파정권 타도” “손현보 목사 구속, 종교탄압  독재정권 타도”   ㅡ 더불어민주당 해산서명 18일 128만명 돌파 ㅡ   ‘이재명 좌파독재 타도·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 대구 국민대회’가 19일 대구에서 개최된다.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위국본.상임대표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와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는 이날 대구 동성로 중앙파출소앞 사거리에서 대구 애국시민들과 구국대구투쟁본부(상임대표 최영호)등 대구 및 전국 애국보수단체들과 함께 대회를 거행한다. 이날 대구 대회는 더불어민주당 해산 서명이 128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천만 서명 달성을 위한 전국 4대 도시 순회 국민대회 중 부산에 이은 두 번째이다.   대회에는 고영주 대표, 이재춘 대사와 함께 손현보 목사와 세이브코리아 전국대회를 이끌었던 나영수 목사( 나라사랑전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홍석준 21대 국회의원, 이석우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박순옥 한국영화인총연합회 거제시지부장, 그리고 자유민주당 박성률 부산광역시당위원장 등 전국 7개 시도당위원장과 최영호 위국본 대구경북본부장 등 전국 10개 본부장 등이 연사로 참가하고 대구경북지역 천만서명운동을 진행한다.   이날 연사들은 ‘대미협상 거짓발표·한미동맹 이간’ ‘사법부 위협, 삼권분립 파괴’ ‘손현보 목사 구속, 종교탄압’하는 “독재정권을 타도하자”고 국민에게 호소하고, ‘미국·EU 기업 다 떠나는 민노총 천국법 <노란봉투법> 철폐’ ‘미국 등 전세계를 보수우파로 전환시킨 주역 고 <찰리 커크> 추모’ 운동과 함께 ‘헌법을 짓밟고 있는 위헌사유 20여 가지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운동’에 전국민이 함께 일어서 나서줄 것을 강력 촉구할 예정이다.   위국본과 자유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 국민대회를 지난 11일 부산 서면 영광도서앞 광장에서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첫 개최한 데 이어 이날 대구, 오는 23일 대전역 서광장, 25일 여의도 국회앞 등 전국 4대 도시 국민대회를 차례로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서명인수는 지난 4월 백만명을 넘어선 이후 이날 17시 현재 128만 2,142명(전화서명 1,082,931명/구글 서명 151,864명/지면서명 48,246명)을 기록중이다.   위국본은 지난 7월 9일 115만명의 해산동의 서명지와 더불어민주당의 20가지 위헌사유를 담아 위헌정당해산심판청구 청원서를 법무부에 접수한 데 이어 지속 자행되고 있는 위헌·악법 입법 사례를 추가한 3차 청원서도 곧 접수해 헌법재판소에 해산심판 청구를 하도록 관철시켜 나갈 계획이다.   헌법 제8조 제4항은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민주적’이란 ‘자유민주’를 말하며 그 8가지 기본질서는 ①국민주권주의 ②기본적 인권의 존중 ③권력분립제도 ④의회제도 ⑤복수정당제도 ⑥선거제도 ⑦사유재산과 시장경제를 골간으로 하는 경제질서 ⑧사법권의 독립으로 헌법재판소는 지난 2014년 통진당 해산결정 당시 판시했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대회 -구국대구투쟁본부 25.1월]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 9.11 부산대회]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 9.11. 부산 국민대회]   [홍수환 프로복싱 전 세계챔피언 - 9.11 부산국민대회]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천만서명 전개 및 국민대회 개최는  국민 여러분의 동참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동참 계좌(집회,홍보,현수막)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 위국본
    • 인기
    • 435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