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06.29 17:28

[보도자료] ‘진짜 보수’ 기치 내건 보수연합 결사체 출범…“6·3 지방선거 공동 대응”

  • 위국본 22일 전 2026.06.2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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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수’ 기치 내건 보수연합 결사체 출범…“6·3 지방선거 공동 대응”

 

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한미동맹단 등 공동 기자회견 

“윤어게인 정신·한미동맹 수호·부정선거 척결” 전면에 

“전략적 선거연합 통해 보수 재편 나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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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이재춘 상임대표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5월 8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보수연합 공동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자유민주당, 자유와혁신, 자유통일당 등 3개 정당과 한미동맹단을 비롯한 애국보수 성향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6·3 지방선거를 앞둔 보수 진영의 연대와 공동 대응 방침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이재춘 상임대표, 황대영 자유민주당 사무총장,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한미동맹단 전한길 단장을 비롯해 김종대 자유통일당 대표, 이종혁 자유통일당 사무총장, 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김진미 변호사, 성창경 대표, 김현태 단장 등 보수 진영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보수연합은 선언문을 통해 “대한민국의 공정과 상식,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있다”며 “가짜 보수의 잔재를 허물고 강력한 진짜 보수의 거대한 용광로를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수 제1야당이 좌파의 2중대 역할을 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윤어게인 정신과 한미동맹을 수호하는 세력들이 결단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보수연합 측은 핵심 행동 목표로 ▲New 보수 정치세력 결집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 선거연합 추진 ▲보수 후보 연대 확대 ▲부정선거 감시 강화 ▲헌정질서 수호 ▲한미동맹 강화 ▲종교·양심의 자유 보장 ▲사유재산권 보호와 규제 혁파 등을 제시했다.

 

특히 지방선거 전략과 관련해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면서도 전국 단위의 전략적 품앗이 선거운동을 전개하겠다”며 “후보 단일화가 가능한 지역은 단일화로, 분산 출마가 필요한 지역은 역할 분담 방식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동 선거 협력기구를 운영해 메시지와 조직, 홍보 역량을 통합 조율하겠다고 설명했다.

 

 

 

한민동맹단 전한길 단장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

 

 

 

 

 

 

 

보수 재편과 관련한 발언도 이어졌다. 보수연합은 “국민의힘이라는 정당 자체에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개별 후보와 재야 인사들에게 연합 참여를 제안한다”며 “뜻을 함께하는 모든 보수 인사들에게 문호를 전면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서는 “중앙선관위에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객관적 검증이 필요하다”며 “해킹과 전산 조작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대만식 전면 수개표 제도의 즉각 도입을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자체적인 공동 감시기구를 구성해 선거 전 과정을 감시하겠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한미동맹과 관련해서는 “단순한 안보·경제 협력을 넘어 자유와 신앙의 가치를 공유하는 가치 동맹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친중·종북 노선에 맞서 자유 진영의 안보·경제·문화 공동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종교단체 법인해산법 등에 대해서는 “표현과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며 강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사유재산권을 침해하는 좌파 입법에 맞서겠다”며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와 임대차 3법 등을 비판하고, 그린벨트·수변구역·군사보호구역 규제 완화 필요성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결사체는 단순한 선거 연대가 아니라 대한민국 보수 정치 재편의 출발점”이라며 “6·3 지방선거를 통해 진짜 보수의 부활을 국민 앞에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자유통일당 김종대 대표 , 한미동맹단 전한길 단장 등의 이름으로 공동선언문 전문이다.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보수연합 공동 기자회견

 

자유민주당, 자유와 혁신, 자유통일당 3당 및 한미동맹단 위시

애국보수 87개 지지단체 공동선언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재외동포 여러분, 그리고 묵묵히 조국을 지켜온 애국 시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보수 정치 결사체의 탄생을 선언합니다. 가짜 보수의 잔재를 허물고, 강력한 진짜 보수의 거대한 용광로를 건설하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공정과 상식이 짓밟히고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보수의 제1야당이 좌파의 '2중대' 노릇을 하며 국가의 뿌리를 흔드는 작금의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윤어게인 정신'과 '한미동맹'을 수호하는 3개 정당과 애국보수단체들이 결단했습니다.

우리는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6.3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대한민국의 무너진 근간을 바로 세우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행동 목표를 국민 앞에 엄숙히 약속합니다.

 

첫째, New 정치세력을 결집시키고 새로운 진짜 보수를 세우겠습니다.

지난 수년간 사분오열되어 흩어져 있던 애국 보수 시민의 열망을 하나의 깃발 아래 모으겠습니다. 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 3당과 한미동맹단을 위시한 애국보수단체들은, 각자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윤어게인 정신·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라는 세 가지 대원칙 아래 하나의 정치적 결사체로 뭉칩니다. 이는 단순한 정당 간 산술적 연합이 아닌, 가짜 보수의 잔재를 청산하고 대한민국 보수 정치의 판을 새로 짜는 거대한 용광로입니다. 우리는 이 결사체를 통해 청년 세대와 중도층, 재외동포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New 보수 진영을 구축하고, 앞으로의 모든 선거와 정책 영역에서 진짜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단단한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둘째,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선거연합 협력을 강력히 추진하여 6.3 지방선거를 보수 진영의 승리로 이끌겠습니다.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이고 혁명적인 수준의 협력을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각 조직의 역량 있는 후보들이 서로의 지역구를 존중하며 전략적으로 출마하되, 현장에서는 소속 정당과 단체를 초월하여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전략적 품앗이'를 전국 단위로 전개합니다. 후보 단일화가 가능한 지역은 단일화로, 분산 출마가 유리한 지역은 역할 분담으로 대응하며, 인력·홍보·조직력을 상호 지원하는 입체적 연합을 가동하겠습니다. 아울러 4자(者) 공동의 선거 협력 기구를 운영하여 메시지·자원·일정을 통합적으로 조율함으로써, 흩어진 표가 아닌 결집된 표로 좌파 세력과 가짜 보수를 동시에 심판하겠습니다.

 

셋째, 개별 후보의 결단을 존중하며 '진짜 보수 연합'의 문호를 전면 개방하겠습니다.

우리는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에 제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의 잘못된 길에 실망했으나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개별 후보들, 그리고 아직 출마를 결심하지 않은 보수 재야 인사들에게 우리 연합에 합류할 것을 제안합니다. 후보가 개인의 자격으로 참여하는 것은 정당이 제한할 수 없는 헌법적 권리이며, 오로지 후보 자신의 판단과 권한입니다. 뜻을 같이하는 모든 보수 인사는 우리 연합에 깃발 아래 모여 당당히 애국시민들의 지지율을 세상에 보여주십시오.

 

넷째, 부정선거 원천 차단으로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

단 한 표의 조작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중앙선관위에 그동안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의 객관적 검증을 강력히 촉구하며, 해킹과 전산 조작 가능성을 원천 차단할 '대만식 전면 수개표제도'의 즉각 도입을 요구합니다. 아울러 4자 공동의 부정선거 감시기구를 운영하여 이번 6.3 선거의 전 과정을 철저히 감시할 것입니다.

 

다섯째, 흔들림 없는 헌정 수호에 앞장서겠습니다.

12.3 비상계엄은 좌파의 입법 폭주와 체제 전복 시도에 맞선 정당한 헌법적 방어 조치였음을 분명히 합니다. 국가 기능을 마비시킨 진짜 내란 세력은 더불어민주당이며,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절윤을 선언한 국민의힘은 배신자입니다. 친윤이냐 절윤이냐의 심판은 얄팍한 정치적 계산이 아닌, 오직 주권자인 국민의 투표로 정당하게 결정되어야 마땅합니다.

 

여섯째, 한미동맹을 진정한 가치 동맹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

한미동맹은 단순한 경제·안보 거래의 수준을 넘어, 자유와 신앙의 가치를 공유하는 진정한 가치 동맹으로 격상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미국과 함께 자유 진영의 안보·경제·문화 공동체를 굳건히 강화하여, 친중·종북 노선의 어떠한 체제 훼손 시도도 완벽히 차단하겠습니다.

 

일곱째, 신앙과 양심, 종교의 자유를 온전히 보장하겠습니다.

역차별을 조장하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또한, 종교 탄압의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는 종교단체 법인해산법 제정을 결단코 저지하여, 교회와 가정과 개인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어떤 입법도 통과시키지 않겠습니다.

 

여덟째, 국민의 사유재산을 지키고 낡은 규제를 혁파하겠습니다.

국민의 피땀 어린 재산을 지키겠습니다. 약탈적 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임대차 3법 등 사유재산권을 짓밟는 좌파 입법에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또한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수변구역, 그린벨트, 군사보호구역 등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혁파하여 지역 주민들의 정당한 재산권을 되찾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 이번 결사체는 일시적 분노의 표출이 아닙니다. 이 땅에 살아 숨 쉬는 애국 시민들의 분노와 열망을 담아내는 진짜 보수, 단 하나의 그릇입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가짜들의 모략에 가려졌던 '진짜 보수'가 다시 부활하는 거대한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윤어게인 정신, 부정선거 척결, 한미동맹 수호의 기치를 든 4자(者)의 굳건한 연합이 비겁한 기득권 세력을 무너뜨리는 기폭제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통쾌한 심판으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선명하고 강력한 '진짜 유일 보수 정치적 결사체’의 탄생을 지켜봐 주십시오. 우리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갑시다.

 

2026년 5월 8일

 

자유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김병관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자유통일당 김종대 대표 권한대행

한미동맹단 전한길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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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진짜 보수’ 기치 내건 보수연합 결사체 출범…“6·3 지방선거 공동 대응”
  • 22일 전 
  •       ‘진짜 보수’ 기치 내건 보수연합 결사체 출범…“6·3 지방선거 공동 대응”   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한미동맹단 등 공동 기자회견  “윤어게인 정신·한미동맹 수호·부정선거 척결” 전면에  “전략적 선거연합 통해 보수 재편 나서겠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이재춘 상임대표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5월 8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보수연합 공동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자유민주당, 자유와혁신, 자유통일당 등 3개 정당과 한미동맹단을 비롯한 애국보수 성향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6·3 지방선거를 앞둔 보수 진영의 연대와 공동 대응 방침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이재춘 상임대표, 황대영 자유민주당 사무총장,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한미동맹단 전한길 단장을 비롯해 김종대 자유통일당 대표, 이종혁 자유통일당 사무총장, 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김진미 변호사, 성창경 대표, 김현태 단장 등 보수 진영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보수연합은 선언문을 통해 “대한민국의 공정과 상식,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있다”며 “가짜 보수의 잔재를 허물고 강력한 진짜 보수의 거대한 용광로를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수 제1야당이 좌파의 2중대 역할을 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윤어게인 정신과 한미동맹을 수호하는 세력들이 결단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보수연합 측은 핵심 행동 목표로 ▲New 보수 정치세력 결집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 선거연합 추진 ▲보수 후보 연대 확대 ▲부정선거 감시 강화 ▲헌정질서 수호 ▲한미동맹 강화 ▲종교·양심의 자유 보장 ▲사유재산권 보호와 규제 혁파 등을 제시했다.   특히 지방선거 전략과 관련해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면서도 전국 단위의 전략적 품앗이 선거운동을 전개하겠다”며 “후보 단일화가 가능한 지역은 단일화로, 분산 출마가 필요한 지역은 역할 분담 방식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동 선거 협력기구를 운영해 메시지와 조직, 홍보 역량을 통합 조율하겠다고 설명했다.       한민동맹단 전한길 단장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               보수 재편과 관련한 발언도 이어졌다. 보수연합은 “국민의힘이라는 정당 자체에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개별 후보와 재야 인사들에게 연합 참여를 제안한다”며 “뜻을 함께하는 모든 보수 인사들에게 문호를 전면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서는 “중앙선관위에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객관적 검증이 필요하다”며 “해킹과 전산 조작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대만식 전면 수개표 제도의 즉각 도입을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자체적인 공동 감시기구를 구성해 선거 전 과정을 감시하겠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한미동맹과 관련해서는 “단순한 안보·경제 협력을 넘어 자유와 신앙의 가치를 공유하는 가치 동맹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친중·종북 노선에 맞서 자유 진영의 안보·경제·문화 공동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종교단체 법인해산법 등에 대해서는 “표현과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며 강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사유재산권을 침해하는 좌파 입법에 맞서겠다”며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와 임대차 3법 등을 비판하고, 그린벨트·수변구역·군사보호구역 규제 완화 필요성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결사체는 단순한 선거 연대가 아니라 대한민국 보수 정치 재편의 출발점”이라며 “6·3 지방선거를 통해 진짜 보수의 부활을 국민 앞에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자유통일당 김종대 대표 , 한미동맹단 전한길 단장 등의 이름으로 공동선언문 전문이다.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보수연합 공동 기자회견   자유민주당, 자유와 혁신, 자유통일당 3당 및 한미동맹단 위시 애국보수 87개 지지단체 공동선언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재외동포 여러분, 그리고 묵묵히 조국을 지켜온 애국 시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보수 정치 결사체의 탄생을 선언합니다. 가짜 보수의 잔재를 허물고, 강력한 진짜 보수의 거대한 용광로를 건설하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공정과 상식이 짓밟히고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보수의 제1야당이 좌파의 '2중대' 노릇을 하며 국가의 뿌리를 흔드는 작금의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윤어게인 정신'과 '한미동맹'을 수호하는 3개 정당과 애국보수단체들이 결단했습니다. 우리는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6.3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대한민국의 무너진 근간을 바로 세우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행동 목표를 국민 앞에 엄숙히 약속합니다.   첫째, New 정치세력을 결집시키고 새로운 진짜 보수를 세우겠습니다. 지난 수년간 사분오열되어 흩어져 있던 애국 보수 시민의 열망을 하나의 깃발 아래 모으겠습니다. 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 3당과 한미동맹단을 위시한 애국보수단체들은, 각자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윤어게인 정신·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라는 세 가지 대원칙 아래 하나의 정치적 결사체로 뭉칩니다. 이는 단순한 정당 간 산술적 연합이 아닌, 가짜 보수의 잔재를 청산하고 대한민국 보수 정치의 판을 새로 짜는 거대한 용광로입니다. 우리는 이 결사체를 통해 청년 세대와 중도층, 재외동포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New 보수 진영을 구축하고, 앞으로의 모든 선거와 정책 영역에서 진짜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단단한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둘째,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선거연합 협력을 강력히 추진하여 6.3 지방선거를 보수 진영의 승리로 이끌겠습니다.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이고 혁명적인 수준의 협력을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각 조직의 역량 있는 후보들이 서로의 지역구를 존중하며 전략적으로 출마하되, 현장에서는 소속 정당과 단체를 초월하여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전략적 품앗이'를 전국 단위로 전개합니다. 후보 단일화가 가능한 지역은 단일화로, 분산 출마가 유리한 지역은 역할 분담으로 대응하며, 인력·홍보·조직력을 상호 지원하는 입체적 연합을 가동하겠습니다. 아울러 4자(者) 공동의 선거 협력 기구를 운영하여 메시지·자원·일정을 통합적으로 조율함으로써, 흩어진 표가 아닌 결집된 표로 좌파 세력과 가짜 보수를 동시에 심판하겠습니다.   셋째, 개별 후보의 결단을 존중하며 '진짜 보수 연합'의 문호를 전면 개방하겠습니다. 우리는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에 제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의 잘못된 길에 실망했으나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개별 후보들, 그리고 아직 출마를 결심하지 않은 보수 재야 인사들에게 우리 연합에 합류할 것을 제안합니다. 후보가 개인의 자격으로 참여하는 것은 정당이 제한할 수 없는 헌법적 권리이며, 오로지 후보 자신의 판단과 권한입니다. 뜻을 같이하는 모든 보수 인사는 우리 연합에 깃발 아래 모여 당당히 애국시민들의 지지율을 세상에 보여주십시오.   넷째, 부정선거 원천 차단으로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 단 한 표의 조작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중앙선관위에 그동안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의 객관적 검증을 강력히 촉구하며, 해킹과 전산 조작 가능성을 원천 차단할 '대만식 전면 수개표제도'의 즉각 도입을 요구합니다. 아울러 4자 공동의 부정선거 감시기구를 운영하여 이번 6.3 선거의 전 과정을 철저히 감시할 것입니다.   다섯째, 흔들림 없는 헌정 수호에 앞장서겠습니다. 12.3 비상계엄은 좌파의 입법 폭주와 체제 전복 시도에 맞선 정당한 헌법적 방어 조치였음을 분명히 합니다. 국가 기능을 마비시킨 진짜 내란 세력은 더불어민주당이며,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절윤을 선언한 국민의힘은 배신자입니다. 친윤이냐 절윤이냐의 심판은 얄팍한 정치적 계산이 아닌, 오직 주권자인 국민의 투표로 정당하게 결정되어야 마땅합니다.   여섯째, 한미동맹을 진정한 가치 동맹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 한미동맹은 단순한 경제·안보 거래의 수준을 넘어, 자유와 신앙의 가치를 공유하는 진정한 가치 동맹으로 격상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미국과 함께 자유 진영의 안보·경제·문화 공동체를 굳건히 강화하여, 친중·종북 노선의 어떠한 체제 훼손 시도도 완벽히 차단하겠습니다.   일곱째, 신앙과 양심, 종교의 자유를 온전히 보장하겠습니다. 역차별을 조장하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또한, 종교 탄압의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는 종교단체 법인해산법 제정을 결단코 저지하여, 교회와 가정과 개인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어떤 입법도 통과시키지 않겠습니다.   여덟째, 국민의 사유재산을 지키고 낡은 규제를 혁파하겠습니다. 국민의 피땀 어린 재산을 지키겠습니다. 약탈적 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임대차 3법 등 사유재산권을 짓밟는 좌파 입법에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또한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수변구역, 그린벨트, 군사보호구역 등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혁파하여 지역 주민들의 정당한 재산권을 되찾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 이번 결사체는 일시적 분노의 표출이 아닙니다. 이 땅에 살아 숨 쉬는 애국 시민들의 분노와 열망을 담아내는 진짜 보수, 단 하나의 그릇입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가짜들의 모략에 가려졌던 '진짜 보수'가 다시 부활하는 거대한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윤어게인 정신, 부정선거 척결, 한미동맹 수호의 기치를 든 4자(者)의 굳건한 연합이 비겁한 기득권 세력을 무너뜨리는 기폭제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통쾌한 심판으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선명하고 강력한 '진짜 유일 보수 정치적 결사체’의 탄생을 지켜봐 주십시오. 우리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갑시다.   2026년 5월 8일   자유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김병관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자유통일당 김종대 대표 권한대행 한미동맹단 전한길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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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고영주 변호사 MBC 인터뷰..."재판 멈춘 나라에 법치는 없다" 선거 틈탄 개헌·사법 중단에 …
  • 22일 전 
  •       고영주 변호사 MBC 인터뷰   “대통령도 법 앞에 평등”…이재명 재판 재개 요구하며 법치 훼손 비판   “더불어민주당, 자유민주주의 핵심 5가지 요소 수시로 위반하는 위헌정당” 부림사건·공안수사 논란 반박…“용공 조작 프레임은 왜곡된 인식”교과서 ‘자유민주주의’ 명시 반발 재조명…“공산주의자의 체제인식 드러난 사례” “반헌법행위자 열전? 자유민주 헌법 지킨 사람들을 좌익 시각으로 공격한 것”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재개를 촉구하는 이른바 ‘자유우파 4당’ 연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고등법원 앞 현장에서 고영주 변호사가 23일 MBC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는 지난 3월부터 같은 장소에서 매주 1인 시위를 이어오며 재판 재개를 요구해왔다.    시위 현장을 찾은 MBC는 고 변호사를 상대로 재판 재개 문제를 비롯해 개헌 논의, 법치주의, 이념 문제 등 최근 정국을 둘러싼 주요 쟁점에 대한 입장을 폭넓게 인터뷰했다. 인터뷰는 약 40분 간 이어졌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는 정부의 개헌 추진과 현 정치 상황 전반에 대해 강도 높은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고 변호사는 개헌 문제를 단순한 정치 쟁점이 아니라 헌정 질서의 근간과 직결된 사안으로 규정하며, 법치주의와 체제의 방향성에 대한 근본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법치주의 붕괴가 가장 큰 위기…대통령도 법 위에 설 수 없다”   고 변호사는 먼저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법치주의의 약화를 지목했다. 그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헌법 질서와 법치주의가 확고히 작동해야 한다”며 “그 출발점은 법 앞의 평등”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떤 권력자라도 법 위에 설 수 없다는 원칙이 무너지면 체제 자체가 흔들린다”고 주장했다.   특히 대통령의 법적 책임 문제를 언급하며 “대통령이 된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지 않는다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재판을 통해 유무죄를 가리는 것이 법치국가의 기본인데, 이를 회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 자체로 법치주의가 훼손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현재 정치 상황에서는 헌법과 법률이 형식적으로 존재할 뿐 실제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사례들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이 계속되면 자유민주주의의 기반이 약화될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그는 “법치가 무너지면 국가의 모든 제도가 연쇄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고 변호사는 자유민주주의의 핵심 요소로 국민주권, 권력분립, 사법부 독립, 시장경제 질서를 언급하며 “이 기본 질서 중 하나라도 훼손되면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선거 틈탄 개헌 추진, 국민 합의 없는 권력 강행”         개헌 문제와 관련해서는 추진 방식 자체를 강하게 비판했다. 고 변호사는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은 국민의 관심을 분산시키려는 의도”라며 “중대한 헌법 개정을 선거 국면에 끼워 넣는 것은 정상적인 절차로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헌법은 국가의 기본 틀이기 때문에 충분한 논의와 국민적 합의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며 “지금처럼 속도전으로 밀어붙이는 개헌은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이 개헌의 본질을 충분히 이해하고 판단할 기회를 갖지 못하는 상황이 문제”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개헌이 단순한 부분 수정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그는 “지금은 일부 조항을 손보는 수준으로 보이지만, 향후 권력 구조 개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대통령제 변화 등 체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라고 설명했다.   고 변호사는 “권력 구조 개편은 단순한 제도 변경이 아니라 책임 구조와 권력 배분 방식 자체를 바꾸는 일”이라며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추진될 경우 국민 통제가 약화될 위험이 있다”고 강조했다.   “부림사건·공안수사 왜곡…‘용공 조작’ 인식은 과장된 프레임”   고 변호사는 과거 공안 사건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서도 상세히 입장을 밝혔다. 그는 “부림사건을 비롯한 공안 사건들이 조작으로 일반화된 것은 당시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해석”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당시에는 이념 갈등과 사회적 긴장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고, 국가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수사가 이루어졌다”며 “이러한 맥락을 고려하지 않고 사건을 단순히 ‘조작’으로 규정하는 것은 무리”라고 말했다.   또 “검찰이 국가를 상대로 의도적으로 사건을 만들어낸다는 주장은 현실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공안 검사들이 오히려 ‘용공 조작’이라는 낙인을 뒤집어쓰고 오랜 기간 오해를 받아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인식이 법치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특히 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 등 사례를 언급하며 “당시 사회에서 실제로 존재했던 이념 갈등과 급진적 움직임을 고려해야 한다”며 “당시 실제 대학생들이 공산주의 사회를 꿈꾸며 벌인 반미·친공 사례에 대해 공안 수사가 '조작된 것'이라는 프레임이 역으로 씌어진 것”이라며 “당시 검시들이 억울한 누명을 썼다”고 덧붙였다.         “반헌법행위자 열전? 자유민주 헌법 지킨 사람들을 좌익 시각으로 공격한 것”   고영주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이른바 ‘반헌법행위자 열전’에 수록된 데 대한 질문도 받았다. 이에 대해 고 변호사는 “좌익들이 그렇게 부르는 것일 뿐”이라며 오히려 “그 명단에 들어간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국내 종북·좌익 세력은 현행 대한민국 헌법을 자유민주주의 헌법으로 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고 변호사에 따르면 이들이 말하는 ‘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인민민주주의 또는 민중민주주의에 가깝고, 이는 결국 공산주의 계열의 정치 개념이라는 것이다.   고 변호사는 “그들이 말하는 인민민주주의 헌법의 시각에서 보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지키려는 사람은 오히려 ‘반헌법적’ 인물로 몰리게 된다”고 설명했다. 즉,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기준으로 보면 자신은 헌법을 지키려 한 사람이지만, 좌익 진영이 상정하는 인민민주주의적 헌법관에서는 반대편에 서 있는 인물로 규정된다는 취지다.   그는 역사·윤리 교과서 사례도 언급했다. 고 변호사는 “일부 교과서에서 ‘국민주권’ 대신 ‘인민주권’이라는 표현이 등장한 적이 있다”며, 이러한 용어 변화가 단순한 말 바꾸기가 아니라 체제 인식의 차이를 드러내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국민주권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핵심 원리이지만, 인민주권이라는 표현은 공산주의적 정치 개념과 연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고 변호사는 “대한민국 헌법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이라며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지키는 행위를 반헌법이라고 부르는 것은, 결국 그들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공무원의 의무이자 권리”라고도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거 공직 수행 과정에서 자신이 자유민주주의 헌법 질서를 지키기 위해 활동해 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반헌법행위자라는 평가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교과서 ‘자유민주주의’ 명시 요구에 집단 반발…체제 인식 차이 드러나”   고영주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교육 현장에서 나타난 이념 논쟁 사례도 언급하며, 대한민국 헌법의 성격을 둘러싼 인식 차이를 강조했다. 그는 과거 이주호 장관 재임 시기 있었던 교과서 논의를 사례로 들었다.   고 변호사에 따르면 당시 역사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과 관련해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는 점을 교과서에 명확히 반영해 달라”는 요청이 제기됐으나, 공무원을 제외한 15명의 위원 중 9명이나 되는 과반수 위원들이 이에 강하게 반발하며 집단 사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외부 위원들 가운데 상당수가 해당 요청을 ‘부당하다’고 판단하고 참여를 거부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사례를 두고 “대한민국의 헌법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라는 점을 명확히 하는 것조차 거부하는 시각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단순한 학술적 견해 차이가 아니라 체제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 차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고 변호사는 일부 교과서에서 ‘국민주권’ 대신 ‘인민주권’이라는 표현이 사용된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용어 선택은 단순한 표현 문제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와 인민민주주의 사이의 개념적 차이를 드러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기반으로 한 국가에서 이러한 개념 혼용이 지속되는 것은 심각하게 봐야 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고 변호사는 “결국 반헌법행위자라는 낙인 역시 이러한 인식의 연장선에서 나온 것”이라며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지키려는 입장과 이를 부정하거나 다른 체제로 해석하려는 시각 사이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산주의 구조적 한계와 이념 교육 필요…정치 구조도 문제”   이념 문제에 대해서도 고영주 변호사는 보다 구체적인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단순한 정치 구호가 아니라 헌법적 질서의 집합”이라며, 현재 정치권의 움직임이 이러한 질서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더불어민주당의 정치 행보를 비판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핵심 요소들이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 변호사는“국민주권주의,기본적인권의존중,권력분립제도,자유시장경제질서,사법권독립”을 자유민주주의의 핵심 요소로 제시하며 “이 중 하나라도 훼손되면 자유민주주의 체제라고 보기 어려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위 요소에 대한 심각한 위반 행위를 매우 많이 저지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산주의 이론에 대해서도 설명을 덧붙였다. 그는 “공산주의는 겉으로는 평등과 민중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사회 전체가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고 변호사는 공산주의의 대표적인 기만 전술로“이론의이중구조,용어혼란전술,궤변,억지와반복선전”을 언급하며 “이러한 방식은 일반 국민이 쉽게 진실을 파악하기 어렵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념 교육이 부족한 사회일수록 이러한 방식에 더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념 문제에 대해서는 공산주의의 구조적 특성과 교육 부족 문제를 동시에 제기했다. 고 변호사는 “공산주의는 이론적으로는 노동자와 국민이 주인이 되는 체제를 표방하지만, 실제 구조를 보면 권력이 단계적으로 집중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주권이 노동자에게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당과 중앙 권력으로 위임되면서 결국 소수 권력, 나아가 1인 체제로 귀결되는 구조”라며 “이는 단순한 정치 현상이 아니라 이론 구조 자체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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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4당 연대 투쟁 본격화"… 자유민주당, 광화문 집회서 개헌 반대·자유민주주의 수호 한목소리
  • 22일 전 
  • 4당 연대 투쟁 본격화 자유민주당, 광화문 집회서 개헌 반대·자유민주주의 수호 한목소리         자유민주당·자유통일당·우리공화당·자유와혁신 등 4개 정당이 연대 투쟁에 나선 가운데, 4·19를 앞두고 18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보수 시민단체와 원외 정당이 결집한 ‘범보수 연합 집회’ 성격으로, 개헌 반대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핵심 의제로 내세웠다.   주최 측은 “자유민주 국가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며 “4당 연대를 중심으로 장외 투쟁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4·19를 앞둔 시점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 대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역사적 결집”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연단에 오른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는 헌법 개정 논의를 강하게 비판했다. 고 변호사는 “대한민국 헌법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인데, ‘자유’를 삭제하려는 시도는 체제 자체를 바꾸는 것”이라며 “자유가 빠진 민주주의는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단순히 ‘민주주의’라는 표현만 남게 되면 인민민주주의나 민중민주주의와 같은 개념으로 해석될 수 있다”며 “이는 결국 공산주의 체제와 연결되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북한은 자유민주주의를 ‘가짜 민주주의’로 규정하고 인민민주주의를 ‘진짜 민주주의’라고 주장해왔다”며 “이 같은 개념을 그대로 따라가려는 움직임이 헌법 개정 논의 속에 담겨 있다”고 지적했다.   또 북한 노동당 규약에서 ‘인민민주주의 혁명’이라는 표현이 ‘민주주의 혁명’으로 변경된 사례를 언급하며 “용어를 바꾸는 것은 단순한 표현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방향을 숨기는 전략”이라며 “헌법에서 ‘자유’를 빼려는 시도 역시 같은 맥락”이라고 비판했다.     전광훈 목사는 “대한민국은 이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낮은 단계 연방제와 같은 흐름으로 국가 체제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선진변호사협회 도태우 변호사는 선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투표 관리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관리관 개인 도장 직접 날인 방식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자유민주주의 수호”, “개헌 반대”, “부정 선거 규탄” 등의 구호를 외치며 광화문 일대를 행진했다. 일부 단체는 집회 이후 청와대 방면과 서울선거관리위원회 방면으로 나뉘어 행진을 이어갔다.   주최 측은 “이번 집회를 계기로 4당 연대를 중심으로 한 장외 투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한 국민적 결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유민주당은 위헌정당 더불어민주당 해산을 촉구하는 천만서명 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광화문에 모인 시민들에게 지면 서명을 받았다.  자유민주당이 주도하는 위헌정당해산운동은 19일 현재 156만을 넘어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개헌 저지 자유민주주의 수호  더불어민주당 해산   자유민주당이 해내겠습니다.   ※ 동참 계좌(집회,홍보,현수막)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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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자유민주당 황대영 사무총장 "자유민주주의 흔들려…행동으로 지켜야" 참여 호소
  • 오래 전 
  •     자유민주당 황대영 사무총장은 최근 메시지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며 현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국민적 참여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대로 지켜만 볼 것인지에 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침묵이 아닌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침묵하면 무너지고, 행동하면 지켜진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특히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든다"며 후원과 당원 가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1만 원의 후원과 한 분의 당원 가입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황대영 사무총장은 "자유민주당과 함께해 달라"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황대영 사무총장의  전언이다.      자유민주주의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대로 지켜만 보시겠습니까.   침묵하면 무너지고 행동하면 지켜집니다.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 1만원의 후원, 한 분의 당원가입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자유민주당과 함께해 주십시오. 사무총장 황대영 드림   후원 계좌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당비계좌 신한은행 100-034-933743 자유민주당   당원가입 문의 : 02-717-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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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자유민주당 정가람예비후보, 서울고등법원 앞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 오래 전 
  •   자유민주당 정가람예비후보, 서울고등법원 앞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차별금지법, 표현·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제기…"상식 무너지는 법안""진짜 우파 정당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자유민주주의가치 수호하며 현장 중심 정치 이어갈 것"     자유민주당 정가람 구의원 예비후보가 3월 24일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정 후보는 이날 "가정파괴", "동성애지옥", "차별금지법 반대!"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법원 앞에 서서 차별금지법이 가정과 사회 가치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차별금지법은 이름만 들으면 약자를 보호하는 법처럼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다수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독소조항으로 가득 차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표현의 자유 침해 문제와 관련해 정 후보는 "동성애를 비판하거나 성경적 가르침에 따라 동성애가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차별 행위로 간주되어 처벌받을 수 있다"며 "목사님들이 강단에서 설교하는 것도, 교사가 교실에서 가르치는 것도 범죄가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종교의 자유 침해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발했다. 정 후보는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종교 단체가 자신들의 신앙 원칙에 따라 운영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 될 수 있다"며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 결혼을 반대하는 성직자나 기관은 법적 제재를 각오해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된다"고 경고했다.   또 역차별 조항 문제를 지적하며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측이 진술하면 차별을 한 것으로 추정하는 입증책임의 전환 조항은 법치주의의 근간인 무죄 추정 원칙을 정면으로 뒤집는 것"이라며 "일반 시민이 자신의 신념을 표현했다가 하루아침에 피의자가 될 수 있는 법을 어떻게 정의로운 법이라 부를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정 후보는 "차별금지법은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양심의 자유를 한꺼번에 짓밟는 법안"이며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힘은 '상식’이라는 평범하고도 견고한 울타리를 세우는 것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이 법의 제정을 끝까지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앞서 3월 12일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며 주민들의 삶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밝히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법치 수호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자유민주당은 자유와 책임, 법치와 시장경제를 기본 가치로 하는 보수 정당으로, 정 후보는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 구도 속에서 자유민주주의 원칙을 지키는 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정 후보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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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고영주 변호사 법원 앞 1인 시위… “이재명 선거법 재판 재개”
  • 오래 전 
  •   고영주 변호사 법원 앞 1인 시위    "이재명 선거법 재판 재개" 고등법원 앞 매일 이어지는 4당 연대 '항소심 재개' 요구   "이재명이 법의 심판을 받을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겠다"     서울 고등법원 앞에서 이재명 재판 재개를 요구하는 4당 연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는 3월부터 매주 화요일 해당 장소에서 1인 시위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재판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 등 이른바 ‘자유우파 4당’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연대 투쟁을 공식 선언하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재개를 핵심 요구로 제시했다. 4당 연대는 공동선언에서 "무너져 가는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지키기 위한 공동 행동"을 강조하며, 해당 재판의 재개를 '국가 정상화의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이재명 재판의 파기환송심이 재개될 때까지 4당이 고등법원 앞에서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며 법원을 압박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고영주 변호사는 "이재명 정권의 사법 파괴 행위와 독재를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바로 재판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법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을 했음에도 항소심 재판이 재개되지 않고 있다"며 "이는 법치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고 변호사는 헌법 11조를 언급하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대통령도 국민이며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재판이 멈추는 나라를 과연 법치국가라고 할 수 있느냐"며 비판했다. 특히 "권력자라고 해서 재판을 멈춰 세우는 것은 국민 주권에 대한 침해"라고 주장했다. 고 변호사는 "파기환송심을 즉각 재개하라"는 요구를 반복하며 "이재명 재판이 재개될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등법원 앞에서 이어지는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촉구하는 4당 연대 시위는 오는 4월 부터 나라지킴이고교연합,전국연 등 시민 단체들이 가세하여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는 오는 4월 부터 1인 시위를 목요일로 옮겨 진행한다.         2026년 3월 25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3월 24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348,315▷ 구글 서명 : 151,864▷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551,872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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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자유우파 4당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투쟁 선언…"체제전쟁 시작됐다"
  • 오래 전 
  •   자유우파 4당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투쟁 선언 "체제전쟁 시작됐다"   전광훈 목사 같은 뜻 확인   황교안 "헌법 수호 위한 구국 결단"   고영주 "이재명 재판 파기환송 재개가 국가 회복의 출발점" "이재명 정권 끝낼 수 있는 실질적 행동"   조원진 "이재명 폭주 강력하게 저지해야 할 시간"   3·1절 총집결 이재명 독재 정권 퇴진 연대 본격 가동     자유우파 4당(우리공화당·자유민주당·자유와혁신·자유통일당)이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정권 퇴진과 공직선거법 재판 속개'를 내건 연대투쟁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주최 측은 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가 "구속돼 현장 참석이 어렵다"면서도 연대에 뜻을 같이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황교안 대표는 "전광훈 목사와의 수차례 접견을 통해 정확한 뜻을 확인했고 이를 증명하는 문서를 가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4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나라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구국 결단이 필요하다"며 "무너져 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헌법 질서를 유린하는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은 체제 전쟁의 한가운데에 있다"며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남을 것인지, 헌법을 외면한 채 공산주의 국가로 넘어갈 것인지 갈림길"이라고 주장했다.   ■ 황교안 "체제 전쟁의 갈림길…독재 열차 멈춰야"     황교안 대표는 현 상황을 "체제 전쟁의 한가운데"로 규정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남을 것인지, 헌법을 외면한 채 다른 체제로 넘어갈 것인지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재명 정권은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입법·행정·사법 영역 전반에서 권력 집중이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삼권분립은 권력이 국민을 억압하지 못하도록 하는 헌법상의 안전장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독재의 열차가 달리고 있다”며 “이를 막아내는 것이 자유우파의 역사적 책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오늘의 연대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3월 1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릴 4당 연대 집회를 예고했다. "처음부터 모든 세력이 다 모이는 것은 아니지만, 뜻을 같이하는 시민단체와 청년, 다양한 세력이 합류하게 될 것"이라며 외연 확장을 시사했다.   ■ 고영주 변호사 "이재명 재판 대법원 파기환송, 재개 않는 것은 법치 훼손"     고영주 변호사는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바로 재판 문제"라고 규정하며, 대법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 판결 이후 항소심 재판이 재개되지 않고 있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고 변호사는 "대법원은 분명히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고, 다시 심리하라고 명령했다"며 "이것을 실행하는 것이 대한민국 사법 체계이며, 이것이 바로 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지금 재판은 멈춰 있다. 이유는 법률 때문이 아니라 권력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헌법 11조를 언급하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대통령도 국민이며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재판이 멈추는 나라를 과연 법치국가라고 할 수 있느냐"며 "이는 사법부 독립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그는 "이 사건은 단순한 형사 사건이 아니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의 공정성을 다투는 재판"이라며 "재판을 멈춰 세우는 것은 국민 주권에 대한 침해"라고 주장했다. 고 변호사는 "파기환송심을 즉각 재개하라"는 요구를 반복하며, 이번 4당 연대의 실질적 목표를 '재판 정상화'에 두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고 변호사는 마지막으로 "'이재명 재판 재개'야말로 이재명 독재를 멈출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 조원진 "지방선거 단일 대오, 국민과 함께 싸울 것"     조원진 대표는 정치 전략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번 4당 연대는 단일 대오로 독재 타도 투쟁에 나서겠다는 선언"이라며 "파기환송심이 재개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방선거와 관련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겠다는 입장에서 뜻을 같이하는 세력과 협력할 것"이라며, "지금은 독재 정권의 폭주를 강력하게 막아야 할 시기"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내부의 '부역자'를 정리해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는다"며 "현 정권과 거대당의 입법 독주와 권력 남용을 견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4당은 이날 공동 선언으로 △"이재명 독재 타도 투쟁에 단일 대오로 함께한다"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재개를 관철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한다" △"정의로운 투쟁이 승리할 때까지 끝까지 함께한다"는 세 가지를 제시했다.   4당 연대는 3월 1일 광화문 일대에서 집회를 예고하며 "여러 세력이 모여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행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우파 4당이 예고한 3·1절 집회와 향후 공동 행동이 실제 정치 지형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주목된다.   2026년 2월 26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2월 26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333,320▷ 구글 서명 : 151,864▷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536,492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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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윤석열 내란 판결 직후 열린 『이재명의 반란』 출판기념회…"권력에 부역하는 불법한 판결, 국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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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내란 판결 직후 열린 『이재명의 반란』 출판기념회 "권력에 부역하는 불법한 판결, 국민은 승복하지 않는다"   "정치권력은 현재를 지배하지만 역사권력은 미래를 지배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내란 재판 불법이 역사의 정사로 남아선 안돼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불법성을 하나하나 짚으며,   이들이 진정한 반란 세력이고 반역 세력이라는 사실을  역사의 기록을 남겨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 내란 사건 1심 판결 직후 열린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의 신간 『이재명의 반란』 출판기념회가 21일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이재춘 위헌정당해산심판국민본부 상임대표(전 러시아대사), 양원 장로, 강도용 자유시민부산연합 상임대표회장, 박선제 부산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등 지역 저명인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재판 결과에 대한 즉각적인 논평 성격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현장 분위기는 시작부터 뜨거웠다.   행사는 이영풍 전 KBS 기자의 사회로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분위기는 판결 직후 쟁점을 정면으로 짚으며 '이재명의 반란'에 대한 공개 토론에 가까웠다.   이영풍 기자가 "이번 윤석열 대통령 내란 재판 1심 판결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묻자, 고영주 변호사는 재판의 '절차적 정당성' 문제를 먼저 꺼냈다.   고 변호사는 "이 재판은 본안 판결에 앞서, 재판이 처음부터 헌법과 형사소송법이 요구하는 수많은 절차를 무시 한채 진행된 '불법 재판'에 가깝다."고 말했다. 그는 수사와 기소 과정의 쟁점을 구체적으로 열거했다. 먼저 수사 개시 권한과 관련, "공수처는 내란 혐의를 직접 수사할 법적 권한이 없는 기관" 이라고 지적했다. 수사 권한이 없는 기관의 수사는 애초부터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어 "공조수사본부 구성에 있어서도 대통령의 승인이 있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승인 절차 없이 '자기들끼리' 합의로 만들낸 법적 근거가 없는 기관"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법률에 명시되지 않은 형태의 수사기관의 수사는 성립할 수 없으므로 윤석열 대통령 내란 재판은 공소기각 되었어야 마땅한 판결"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헌법 제84조를 직접 인용하며 수사의 불법성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고영주 변호사는 "헌법 제84조는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고 규정되어 있다"며 "공수처에 의하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것에 대해 직권남용 여부에 대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내란을 '인지'하여, 내란으로  확대 수사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대통령은 애초에 직권남용에 대한 수사를 받지 않는 게 불소추 특권의 원칙"이라 꼬집었다.    고 변호사는 "이 조항의 취지는 대통령 개인의 특권을 보장하려는 것이 아니라, 국가 권력의 안정성과 직무 수행의 연속성을 보장하려는 데 있다"며 "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된 역사가 없다"고 설명했다.   영장 발부 과정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고 변호사는 "영장주의는 헌법상 기본 원칙"이라며 "대통령 구속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이 기각된 후, 다른 법원에서 재청구가 이루어졌다면, 그 과정과 이유를 밝히고 재청구하는 것이 원칙인데, 이를 숨긴채 몰래서부지법에 영장 청구를 신청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것이 과연 법을 수호하는 기관이 할 짓인가, 대한민국이 과연 법치 국가인가, 누구의 사주를 받아 이런 불법적인 일을 강행하는가"라며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대담은 자연스럽게 『이재명의 반란』의 집필 배경으로 이어졌다. 고영주 변호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서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과정은 자유민주주의의 법치가 모두 무시된 채 벌어진 '반란'"이라고 정의했다. 이재명이 자신의 사법 책임을 면하고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수사기관과 사법기관을 장악하고 재판관을 협박하여 국가 권력을 차지했다는 것이다.    고영주 변호사는 "정치 권력은 현재를 지배하지만 역사 권력은 미래를 지배한다"며 "지금 반국가 세력들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불법적으로 내란죄를 뒤집에 씌웠다. 그러나, 훗날 다음세대에 이것이 정사로 남게 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어떤 일을 벌였는지를 낱낱이 밝히는 역사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이 책을 장영관 공동 저자와 함께 출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영풍 기자가 "국민이 이번 판결을 승복해야 한다고 보냐"고 묻자, 고 변호사는 "승복은 강요로 얻는 것이 아니라 신뢰로 얻는 것"이라며 "신뢰는 헌법과 법률이 정한 규정을 준수하는 것에서 나온다"고 답했다. 이에 청중들의 큰 박수가 이어졌다.   행사 관계자는 "재판 직후 열린 자리였던 만큼 판결에 대한 시민의 공분이 쌓여 있었다. 시민들의 분명한 문제의식이 현장에서 표출됐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40대 남성은 "자신들에게 거슬리는 사람은 학생, 시민, 심지어 대통령까지 감옥에 가둬버리는 서슬 시퍼런 시기에 용기 있는 책을 출판해 주신 고영주 변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이 책을 모든 국민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50대 여성은 "고영주 변호사님의 '이재명의 반란'을 3권 구입했다.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 전해줄 예정"이라며"이런 행사들이 더욱 많이 열리고 많은 국민이 깨어나 하루빨리 대한민국이 정상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국가 파탄 정권, 반란 세력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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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21일 부산서 『이재명의 반란』 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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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축출, 더불어민주당 해산!   이재명의 반란을 멈출  자유의 심장이 부산에서 시작된다.   전설의 공안 검사,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이재명의 반란』 북콘서트   2026년 2월 21일(토) 오후 3시 부산일보 대강당 사회 : 이영풍  진행 : 최지우     고영주TV가 개국을 기념하는 ‘개국 쇼’와 신간 『이재명의 반란』 (고영주, 장영관 공저) 출간 북콘서트를 함께 개최한다. 행사는 2월 21일(토) 오후 3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고영주TV 출범을 공식화하는 자리이자,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의 신간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다.   콘서트 사회는 이영풍 기자가 맡고, 진행은 최지우가 맡는다.   ■ 전설의 공안검사 고영주   고영주 대표는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공안 분야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국가보안·간첩 사건 등 안보 수사를 담당해 온 이력으로 알려져 있다.   고영주 대표는 1989년 검사시절, 전교조 사상의 위험성을 가장 먼저 감지하고 전교조를 해산시키기도 했다.    그는 대검찰청 공안기획관을 지내며 공안 수사·정책 라인의 핵심 보직을 맡았고, 이후 대검철청 감찰부장을 거치며 검찰 조직 내부의 감찰·기강 업무를 총괄했다. 지역 검찰청 수장으로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서울남부지검장)을 역임했다.   검찰을 떠난 뒤에는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공영방송 지배구조와 경영 감독을 맡는 위치에 있었다. 현재는 자유민주당 대표이자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상임고문으로 활동하며 정치·사회 현안에 대한 발언과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상 경력으로는 홍조근정훈장(1995), 황조근정훈장(1997)을 받았고, 제7회 우남 이승만 애국상(2014)도 수상한바 있다.   과거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발언과 관련해 민·형사 소송에 연이어 제소되었으나,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 판단이 확정됐다. 해당 판결은 표현의 성격과 한계를 둘러싼 법리 판단으로 사회적 논쟁을 낳은 바 있다.   고 대표는 이후 좌파·공산주의 세력의 실체를 비판하는 강연과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정치 활동의 핵심 기조로 삼고 있다.   최근 저서로는 『과연, 누가 공산주의자인가』(2023), 『대통령이 된 간첩』(2024) 등이 있으며,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신간 『이재명의 반란』(2026)의 문제의식과 논지를 중심으로 관객들과 함께하는 토크가 이뤄질 예정이다.   ■ 『이재명의 반란』, 주요 쟁점은   이번 북콘서트에서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는 최근 정국을 둘러싼 ‘내란’ 규정의 타당성을 헌법과 형법의 관점에서 재검토할 예정이다.   그는 계엄 선포 문제를 먼저 다루며, 헌법이 부여한 대통령의 비상대권과 형법상 내란죄의 구성요건은 엄격히 구별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내란죄 성립에는 ‘국헌문란 목적’이 필요하다는 점을 들어, 권한 행사에 대한 위법 논란이 곧바로 내란으로 이어질 수는 없다는 법리적 문제를 제기한다.   이어 수사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점검한다. 공조수사본부 구성의 법적 근거, 대통령 체포와 강제수사의 요건, 헌법 제84조의 불소추 특권 해석 등을 중심으로 수사 개시와 기소의 구별 문제를 다룬다. 그는 절차의 적법성이 헌정 질서 유지의 핵심이라고 주장한다.   탄핵 심판과 관련해서는 소추 사유의 동일성 원칙과 절차 운영의 적정성을 문제 삼는다. 탄핵은 정치적 판단이지만 동시에 엄격한 법적 절차를 요구하는 제도라는 점을 강조하며, 심판 과정 전반을 헌법적 기준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 이재명 관련 재판 중단 논란과 관련해서는 헌법 제84조의 적용 범위를 다룬다. 대통령 당선 이후 기존 재판이 계속될 수 있는지 여부, 형사소추와 재판 진행의 구별, 헌법 제68조 2항의 ‘판결에 의한 자격 상실’ 규정과의 관계 등을 비교 검토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출판기념회와 함께 고영주TV 개국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개국 쇼’가 병행된다. 이날 채널의 방향성과 향후 콘텐츠 운영 계획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는 저자 발제, 사회자 질의응답, 청중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전국 어디에서나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며, 문의는 010-7374-5555로 하면 된다.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OUT!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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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자유민주당·위국본, 2026년 신년 현충원 합동 참배…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정통성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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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민주당·위국본, 2026년 신년 현충원 합동 참배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정통성 되새겨"       자유민주당과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위국본)는 1월 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2026 신년 현충원 합동 참배 및 단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민주당 당직자와 위국본 관계자, 청년위원 및 전국 시·도 조직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오전 11시 40분 현충탑 헌화 및 참배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현충탑 앞에서 국민의례를 진행한 뒤 헌화와 묵념을 통해 대한민국 건국과 수호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이어 전세버스로 이동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이승만 전 대통령 묘역을 차례로 참배하며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 자유민주 체제 확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후에는 서울 마포구 자유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신년 단배식이 열렸다. 단배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사, 2026년 주요 활동 계획 보고, 참석자 새해 인사 및 건배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당 지도부와 위국본 관계자들은 “자유민주주의 헌법 질서를 지키는 것이 2026년의 최우선 과제”라며, 당과 시민운동의 연대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정치·시민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자유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현충원 참배와 단배식은 단순한 연례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어떤 가치 위에 세워졌는지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새해에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헌법 질서 회복을 위한 실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유민주당과 위국본은 향후 전국 단위 활동과 청년 조직 확대, 자유민주 헌정 질서 수호를 위한 국민 참여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현충원 참배                         박명록 작성       박정희 대통령 묘역 참배     이승만 대통령 묘역 참배         2026 자유민주당·위국본 단배식 국민의례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     이재춘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사회 : 자유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건배 제의(샴페인) : 고영주/이재춘                 새해 인사: 참석인사들 좌우 앞뒤 악수 인사               샴페인 건배사   케이크 커팅(고영주 대표/이재춘 대사 외 원로인사들           행사 전체 보기 (자유민주당 유튜브 채널)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서명 현황 ● -26.01.4. 23시 59분 현재 ▷전화서명 :  1,284,346 ▷구글 서명 : 151,884 ▷지면 서명 : 48,246 ※  총서명인수 :  1,486,520명   2026년, 자유민주당과 위국본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에 서겠습니다.   현장에서, 지역에서, 국민과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 동참 계좌(현수막,집회,미디어홍보)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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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창원이 부르고 경주가 일어선다! 이재명 독재 타도 천만서명 6,7차 국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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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 애국권의 심장 창원이 외친다! 구국 화랑의 고장 경주가 일어선다!   이재명 독재 타도!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 국민대회』 전국 대장정! 6차 창원, 7차 경주 대회   경남 창원 「나라사랑연합회」 경주 「화랑구국동지회」 등 가세!   11월 26일(수) 창원 정우상가 앞 27일(목) 경주 신라대종 앞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과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위국본. 상임대표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해산 천만서명 6차 창원, 7차 경주 국민대회를 오는 26, 27일 차례로 개최한다.   이번 국민대회는 경남의 「나라사랑연합회」, 경북 경주 「화랑구국동지회」, 포항 「대한애국동지회」 등 현지의 애국시민사회단체들이 대거 동참해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이재명 퇴진·재판 재개" 국민 여망이 폭발적으로 모이게 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해산 국민대회는 지난 9월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를 거쳐 대전, 서울, 속초까지 5차 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에는 6, 7차 대회로 동남권 지역 거점 도시인 창원, 경주가 선봉에 섰다.    ■ 동남권 애국의 심장, 창원이 먼저 외친다 – 11월 26일(수) 오후 2시, 창원 정우상가 앞 –   대한민국 산업수도의 자긍심을 지닌 창원이 먼저 깃발을 든다."경남 창원·김해·거제·통영·창녕, 모두 모이자!"라는 외침 아래,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와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나영수 목사, 조해성 나라사랑연합회 회장 등 동남권의 대표 인사들이 총출동한다.   식전 공연(김대열), 국민의례, 개회사를 거쳐 연사들이 잇달아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이곳에서 창원의 뜨거운 민심을 담아 "더불어민주당 해산! 7400억 돈잔치 공범 이재명 퇴진!"을 외칠 예정이다. 창원을 중심으로 마산, 진해, 김해 일원에는 이미 주요 지역 30곳에 국민대회 현수막이 게시되면서 연일 쇄도하는 집회 참여 문의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으며, "우리가 먼저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결의가 지역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다.   ■ 천년 고도, 구국 화랑 경주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해 다시 일어선다 – 11월 27일(목) 오후 2시, 경주 신라대종 앞 –   다음 날 27일, 천년의도시경주가 자유대한민국의 목소리를 이어받는다.포항·영천·구미 등 동해안 축선의 애국 시민들이 대거 집결을 준비하고 있으며, 고영주 대표, 홍수환 전 세계 챔피언, 김만섭 화랑구국동지회장, 이백수 화랑구국동지회 고문(전 브라질 한인회장), 이성구 목사(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장), 우성엽 포항대한애국동지회 부회장 등이 무대를 가득 채운다.   경주는 이미 '구국 화랑의 고장'답게 뜨겁다.구청 앞, 시내 중심가, 신라대종 인근 30곳에 국민대회 개최 현수막이 게시되면서 "경주가 대한민국을 다시 살린다"는 시민들의 열망이 주변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애국가곡 공연, 고조되는 환호 속 축사와 연설 릴레이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연설에서는  "이재명 위의 주사파 김현지, 즉각 파면하라", "대미협상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더불어민주당 해산" 등 국민적 분노가 직접적으로 터져 나올 예정이다.    천만서명 자유민주당의 힘, 창원에서 경주로 이어지는 대장정   이번 창원-경주 연속 국민대회는 자유민주당이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천만서명운동의 핵심 행사로, 이재명 독재를 끝내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려는 국민 행동의 결집이다.    최근 정권 배후의 검찰 항소포기로 드러난 7400억 비자금 논란과 여당 더불어민주당의 동료신고 누명씌우기인 공산당식 독재, 그 연장선인 사법체계 붕괴 논란은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며 더불어민주당 해산 요구를 걷잡을 수 없이 키워왔다.    창원과 경주는 이러한 국민 여망을 담아 지역을 넘어 전국적 함성으로 확대시키는 상징적 역할을 맡는다.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는 "창원과 경주는 국민이 직접 나서는 변화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의를 지키기 위한 역사적 순간을 국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두 도시에서 이어지는 국민대회는 자유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국민적 결단의 자리이며, 이번 집회가 새로운 국면의 도화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창원·마산·진해·김해 일원】  ㅡ 30곳에 게시된 천만서명 국민대회 현수막들 ㅡ   [창원역앞 대로]   [ 창원시청옆 사거리]   [국민대회 행사장 창원 정우상가 사거리]   [창원↔김해↔장유 사거리]   [마산역 광장앞]   [진해 해안대로]   【경주시 일원】 ㅡ 30곳에 게시된 천만서명 국민대회 현수막들 ㅡ             【5차 국민대회 2025. 10. 31. 「속초」 현장 "자유 대한을 지키는 마지막 방파제!"】     【4차 국민대회 2025. 9. 25. 「서울 여의도」 현장 "국회의사당 앞에서 타오른 천만 서명의 불길!"】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위 세 줄을 복사해 전국민께 전파해 주십시오!)   【 2025년 11월 21일 0시 현재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224,192▷ 구글 서명 : 151,864▷ 지면 서명 : 48,246 ⇒ 합 계 : 1,424,466명   천만서명 전개 및  국민대회 개최는  국민 여러분의 동참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동참 계좌(집회,홍보,현수막)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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