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2026.06.29 17:39

[성명] 국민 겁박한 서울경찰청장과 국민의힘 보좌진에 물리력 행사한 경찰 간부를 즉각 파면하라!

  • 위국본 27일 전 2026.06.2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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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겁박한 서울경찰청장과 국민의힘 보좌진에 물리력 행사한 경찰 간부 즉각 파면하라!

경찰을 권력의 개로 길들인 이재명은 즉각 물러나라!

 

이재명의 "패가망신" 공포정치
경찰까지 전염됐나.

 

정당한 법집행이 아닌,
집안 전체를 망치고
죄인 몸을 찢는 전근대적
처형 연상케 하는
끔찍한 단어

 

법에 따라 시민을 보호해야할 경찰이
이재명의 몽둥이가 되어
시민을 두들겨 패겠다는
의지의 천명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국민 겁박하는 자에게
국민 세금 낭비할 수없다.
박정보 청장을 파면하라.

 

경찰을 권력의 개로 길들인
더불어민주당은 해체하라.

 

이재명은 6.3 부정선거 사태
책임지고 물러나라

 

 

 

 

대통령의 입에서 반복되던 ‘패가망신’이라는 섬뜩한 말이 이제 경찰 권력의 흉기가 되고 있다.
무소불위 권력, 견제할 권력이 없으니, 경찰이 오만하게 군림하며 날뛰고 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개표소 봉쇄 시위 참여자를 겨냥해 “아무 생각 없이 옆에서 불법 행위에 동조했다가 공범으로 적용될 경우에는 패가망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 청장은 "사람 특정하고 체포하는 일은 한국 경찰이 최고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귀를 의심했다. 이는 법 집행기관의 안내가 아니라 국민을 향한 서슬 퍼런 협박이다.

 

경찰은 법과 절차를 설명해 주어야지, 국민에게 몰락과 파멸을 예고하며 겁을 주는 기관이 아니다.

 

‘패가망신’은 국립국어원 표준 국어 대사 전상 ‘집안의 재산을 다 써 없애고 몸을 망친다’는 뜻이다. 이는 단순한 처벌이나 책임을 넘어 재산과 명예, 가문 전체와 자신의 신체까지 모두 잃는 파멸을 의미한다.

 

이재명은 취임 직후 특정 행위를 하는 국민들을 향해 “패가망신”이라는 표현을 10번이나 반복했다.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면서 눈을 번뜩였다. 이는 정당한 절차에 따른 법 집행이 아니라, 국가권력이 국민을 향해 몽둥이를 치켜들고 ‘본보기로 두들겨 패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불법행위에 대한 대응은 필요하다.
그러나 국가권력이 해야 할 일은 죄가 확인된 범죄자를 법에 따라 처벌하는 것이다. 아무리 큰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법치국가에서는 "패가망신" 시킬 수 없다. 이런 잔인한 응징은 현대 정상 국가에서는 법으로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개인이 불법행위를 했다고 해서 그의 신체를 훼손하고 한 가문과 집안을 망하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왕조시대 대역죄인에게 하듯, 사악한 기운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집터를 파내 우물로 만들고, 3대 멸족이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인두겁을 쓰고 국민에게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가.

 

불과 얼마 전까지 실제로 행해졌던 역사 속 끔찍한 처형을 연상케 하는 권력의 잔인한 언어에 국민들은 몸서리친다.

 

잠실에서 열흘 넘게 '참정권’을 외치고 있는 선령한 시민들을 향해서 "패가망신할 것"이라고 경고한 것은 경찰이 법이 정하는 그 이상으로, 법 테두리를 넘어서 가혹한 응징을 하겠다는 동물적 협박이다. 시민들을 존엄한 권리를 가진 인격체가 아닌, 이재명의 주문에 따라 짐승처럼 다스리고 길들이겠다는 협박이다.

 

"법이 없으면 만들어서 처벌하라"는 이재명의 탐관오리 식 무도한 횡포를 경찰이 그대로 이행하겠다는 선언. 국민들은 두렵다.
법에 따라 시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 이재명의 몽둥이가 되겠다는 충성 맹세. 국민들은 두렵다.
불법적인 응징 성 발언이 국민의 삶과 밀착된 경찰 권력의 입에서 나온 것은 더욱 직접적인 위협으로 다가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발언을 절대로 그냥 묵과하고 넘어가서는 안 된다.
이런 자가 과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서울청장 자리에 앉을 자격이 있는 것인가.

 

이재명의 몽둥이가 되어 시민들을 두들겨 패겠다는 박정보 청장의 인식을 국민들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국들이 낸 세금으로 국가의 녹을 먹는 자가 국민을 겁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우리 국민의 세금은 이런 자에게 낭비될 수 없다. 박정보 청장은 즉시 파면되어야 한다.

 

경찰이 이재명의 몽둥이가 되었다는 그간의 우려는 이미 현실화 되어 나타났다. 국민의힘 의원단이 16일 서울경찰청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경찰이 현직 국회의원 보좌관에게 물리력을 행사한 것이다.

 

공개된 영상을 보라.

 

서울경찰청 고위 간부는 국회 대표단을 수행하던 보좌진의 촬영을 격하게 저지하며, 손목을 잡고 밀치고, 목덜미를 잡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 국민의 대표기관을 수행하던 보좌관에게 경찰이 이런 식으로 행동했다면, 일반 국민에게는 얼마나 가혹한 폭력을 휘두르겠는가.

 

경찰은 법과 절차와 규정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기관이다.
경찰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사병이 아니다.
경찰은 국민을 겁박하고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기관이 아니다.

 

자유민주당과 국민은 요구한다.

 

서울경찰청장은 국민을 상대로 한 "패가망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다"는 협박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물러나라.
서울경찰청은 보좌진에게 물리력을 행사한 경찰 간부를 즉각 직무에서 배제하고 파면하라.
경찰청은 이번 사태의 경위와 지휘 책임을 철저히 조사하고 관련자 전원을 엄중 문책하라.
경찰을 권력의 개로 길들인 이재명은 물러나고 더불어민주당은 해체하라.

 

경찰은 이재명의 몽둥이가 아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민중의 지팡이"가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대통령과 경찰이 국민을 향해 언어폭력을 휘두르는 나라가 아니라, 권력의 오만이 국민과 법 앞에서 심판받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자유민주당은 이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2026년 6월 17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6월 18일 0시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504,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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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 계 : 1,712,8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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