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2026.06.29 17:41

[성명] 주식 시장을 도박판으로 만든 이재명을 탄핵하라.

  • 위국본 27일 전 2026.06.29 17:41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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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주문한 청와대
금융시장을 도박판 만들고
농담이나 던지는 이재명은
스스로 법의 심판대 앞에 서라.

 

 

 

 

어제 코스피가 역대 최대 낙폭인 910포인트, 9.99% 폭락했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올해만 네 번째다. 사이드카는 코스피 기준 27번째, 코스닥 기준 15번째를 기록했다. 시장이 무너지고 있다. '코스피'가 아니라 '롤러코스피'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주가 안정되면 상승이 멈추겠네요"라고 비웃듯 말했다. 코스피 폭락과 자신은 무관하다는 듯, 수백만 투자자의 손실 앞에서 농담을 던진 것이다. 이것이 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인가,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은 이재명 정부에 있다.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이 올 초 직접 "금융위에 나스닥에서 되는 것을 왜 국내에서 못 하게 하느냐고 문제를 제기하고 검토를 지시했다"라고 밝혔다. 대통령 참모의 한마디 지시에 금융위원회는 즉각 제도를 뜯어고쳤고, 충분한 검토도 없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시장에 내던졌다. 이재명 정부가 기획하고, 이재명 정부가 만든 도박판이다.

 

결과는 참담하다. 상장 12거래일 만에 5조3,700억 원이 쏟아져 들어갔다. 회전율은 코스피 평균의 160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의 코스피 비중은 51%까지 치솟았다. 두 종목이 흔들리면 증시 전체가 흔들리는 구조가 됐고, 오늘 그 구조가 폭발했다. 전문가들은 "레버리지 청산에 따른 물량 출회가 하락 시 변동성을 더욱 확대시킨다"라고 경고했다.

 

정부는 이 경고를 무시했다.

 

금융감독원장조차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나 후회한다"라고 공개 자인했다. 정책 실패를 스스로 고백한 것이다.

 

이제 정부는 국민연금을 끌어다 환율을 떠받치고 증시를 방어하려 하고 있다. 노후를 위해 국민이 쌓아온 연금이 정권의 실패를 덮는 방패막이로 전락하고 있다. 이것이 도둑 정권이 아니면 무엇인가.

 

이재명은 코스피가 오를 때는 자신의 공으로 치켜세우고, 무너질 때는 농담이나 던지며 국민을 우롱한다. 1,500조에 달하는 연기금과 금융시장을 주머닛 돈 쓰듯이 마음대로 주무르고, 그 파탄의 대가는 오롯이 국민이 짊어지게 한다.

 

이것이 진정한 이재명의 국정 농단이다.

 

자유민주당은 강력히 촉구한다.

 

이재명은 국민 앞에 나와라. 국민에게 고개를 숙이고, 국민연금을 사적으로 동원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국민의 재산을 도박판으로 만들고, 연금을 방패막이로 삼으며, 책임을 회피하는 대통령은 그 직을 유지할 자격이 없다. 이재명을 탄핵할 이유는 너무나 많아 열거하기도 어려울 정도다.

 

대한민국 국헌을 문란하게 한 죄, 사법 질서를 파괴한 죄, 부정선거로 민주주의를 마비시킨 죄, 주식시장을 도박판으로 만들어 가계 파탄에 이르게 한 죄, 사유재산을 옥죄어 세금 폭탄과 부동산 폭등으로 국민의 삶을 도탄에 빠트린 죄, 국민연금을 환율 땜빵으로 동원해 우리 자녀의 소중한 미래를 빼앗은 죄…

 

이 수많은 죄를 물어 엄벌에 처해져야 마땅할 것이다.

 

이재명은 스스로 내려와 준엄한 국법 앞에 무릎을 꿇어라.


2026년 6월 24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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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6월 23일 0시 서명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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