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2026.09.29 18:04

[성명] 대한민국 역사의 아픔을, 국모를 잃은 가슴 아픈 희생을 난도질 하지 말라.

  • 위국본 23일 전 2026.09.29 18:04
  • 79
    0

 

 

 

1974년 8월 15일
공산주의자에 의해
한 가족은 아내와 어머니를 잃고
대한민국은 국모를 잃었다.

 

이날의 총성이
유가족과
대한민국 국민의
귓가에 아직 생생한데

 

영화 <암살자들>이
대한민국 역사를
암살하고 있다.

 

좌파 장사치에게
경고한다.
인간으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 것이다.

 

영화 제작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유가족에게 사과하고,
국민과 역사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기억한다.

 

공산주의자들의
잔인한 살인극도
기억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눈뜨고 역사가 총살당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은 역사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영화 상영을 즉시 중단하라.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경축식장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겨냥한 총격이 벌어졌다. 육영수 여사가 목숨을 잃었다. 육영수 여사를 향해 총부리를 겨눈 문세광은 이 사건으로 재판을 받아 사형됐다.

 

나라를 되찾은 날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벌어진 비극이었다. 그날 한 가족은 어머니와 아내를 잃었고, 대한민국은 국모를 잃었다.

 

이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벌인 자작극인 것처럼 묘사하면서 제작진은 영화적 상상력이라 변명했다.

 

그러나 이것은 상상력이 아니라 대한민국 현대사의 아픔을 놓고 지어낸 더러운 음모와 저질 장사치의 장난질에 불과하다. 최소한의 양심도 수치심도 없는 광대들의 놀이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육영수 여사의 가슴 아픈 희생은 광복절 경축식장 행사가 생중계되는 가운데 온 국민과 전 세계가 이를 지켜봤다. 그날의 충격과 현장의 아픔은 오늘도 그의 가족과 그 죽음을 지켜본 수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생생하다. 온 국민과 전세계가 애도했다.

 

상상속 지어낸 이야기 인물, 우리와 먼 다른 나라 어느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란 말이다.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은 어린 동생들, 핏덩어리 자녀들이 한 가정에 한 둘은 예사로 있었던 그 시절, 전쟁의 폐허와 5000년 가난과 설움을 딛고 한 마음으로 "잘 살아보자"고 다짐하며 땀과 눈물을 함께 흘렸던 우리의 국모였다.

 

나라를 되찾은 광복의 그날, 무도한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대한민국은 영부인도 잃고, 나라와 민족의 자존심도 잃고, 자유민주주의도 잃었다.

 

이 날의 기록은 문명이 작동하는 자유주의 세계에서 있을 수 없는 민족의 반역, 역사의 반동, 공산주의자들의 살기 가득한 광기가 만들어낸 잔인한 살인극으로, 사후 진상이 명백하게 밝혀졌다. 그리고 살인자는 그에 마땅한 댓가를 치루었다.

 

육영수 여사의 죽음을 직접 지켜본 아들 딸이 아직 우리 곁에 있다. 그날을 지켜본 국민들 가슴에 튄 핏방울이 아직 마르지 않았고 분노도 아직 식지 않았다.

 

이 날의 기록은 좌파 딴따라들이 아무렇게나 휘갈겨 쓸 수 있는 가벼운 기록이 아니다.

 

한 나라의 영부인의 비극이 이런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저질 음모로 더렵혀지게 놔두어서는 안된다. 이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모독이며, 남겨진 가족들에 대한 잔인한 폭력이다. 과연 그들답다. 그들이 아니면 누가 왜 이렇게까지 한단 말인가.

 

현대사의 아픔에 대한 심각한 훼손을 우리는 더이상 좌시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역사의 특정 시대와 특정 인물을 향한 악의적인 왜곡을 거듭 생산하는 영화 컨텐츠들을 보면, 전체를 기획하는 세력이 있다는 확신이 들 정도다.

 

이를 계속해서 방기한다면 역사의 반동이 다시 이 땅에 날뛸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의 역사는 하나씩 총살당할 것이다.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는 눈을 뜨고도 이 나라를 빼앗기게 될 것이다.

 

자유민주당은 영화 제작진에 요구한다.
영화 상영을 당장 금지하고, 논란이 된 묘사의 사료적 근거를 밝혀라.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남겨진 가족들에게 공개적으로 사죄하라.
대한민국 국민과 역사 앞에 무릎 꿇고 머리를 숙이라.

 

좌파 장사치들에게 경고한다.
사람은 인간으로서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 죽음을 놓고 장사하지 말라.
대한민국의 아픔을 역사의 반대편에서 왜곡하고, 한 가족의 가슴 아픈 희생을 놓고 장사하는 짓을 당장 멈추어라.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기억한다.

 

자유민주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롯해 그날의 상실을 안고 살아온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국민에게도 호소한다. 역사의 진실을 묻고, 확인하고, 기억해 달라.

 

우리는 결코 눈 뜨고 역사를 빼앗기지 않겠다.


2026년 9월 29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전화 걸면 자동 해산서명!)

 

【 2026년 9월 29일 0시 서명 현황 】

 

▷ 전화 서명 : 1,684,041
▷ 구글 서명 : 158,863
▷ 지면 서명 : 50,765

 

⇒ 합 계 : 1,893,669명

 

대한민국 구하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동참 계좌(홍보,현수막,집회)

농협은행 301-0353-5600-71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
신한은행 100-034-946559

    (자유민주당중앙당후원회)

  • 공유링크 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전체 87건 / 1 페이지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