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2026.10.13 14:28

[성명] 이재명은 골프 친 5시간의 행적을 분초 단위로 밝혀라! 사건·사고 때마다 골프, 황제골프·가족골프…대통령 놀이를 당장 멈춰라

  • 위국본 10일 전 2026.10.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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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1초는
5천만 국민의 1초다.

 

대구 사고 보고 후
5시간 행적을
분, 초 단위로 밝혀라.

 

황제 골프 즐기는

 이재명은 물러나라.

 

 

 

 


대통령의 1초는 5천만 국민의 1초다.

 

국민이 무너진 천장 아래 깔려 있던 그날, 이재명은 또 골프장에 있었다.
10월 10일 오전 10시 16분, 대구의 한 상가 건물 천장이 무너져 38명이 다쳤다. 그날 이재명 대통령은 가족과 함께 태릉 골프장에 있었다. 청와대가 원론적인 지시 공지를 낸 것은 낮 12시 무렵이다. 대통령 경호 차량으로 보이는 행렬이 골프장을 빠져나간 것은 오후 4시 49분께였다. 보고를 받고도 무려 5시간 가까이 대통령은 골프장을 떠나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그 5시간 동안 대통령은 무엇을 했는가. 부상자가 실려 나가는 동안 티샷을 날렸는가. 구조대가 잔해를 헤집는 동안 퍼팅 라인을 읽었는가. 청와대는 골프장에서 보고받고 전화로 지시했다는 말만 되풀이한다. 전화 한 통이 대통령의 책임 전부인가. 그렇다면 그 전화는 몇 시 몇 분에 걸었고, 몇 분 동안 통화했으며, 전화를 끊은 뒤 대통령은 다시 골프채를 잡았는가.

 

국민의 5시간을 돌려놔라. 5시간의 행적을 분초 단위로 밝혀라.

 

청와대는 야당이 기자회견을 예고하자 그제야 골프장 방문을 실토했다. 그러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대통령의 사적인 일정을 정치 공방에 활용한다며 유감을 표했다. 38명이 다친 날 대통령의 행적이 사생활인가. 제정신인가. 국민의 생명이 걸린 순간, 대통령에게 사적인 시간이란 없다.

 

사건·사고 때마다 골프다. 서소문고가가 무너져 국민이 목숨을 잃은 지 나흘 만인 5월 30일에도 골프 의혹이 제기됐다. 7월 12일, 동해에서 해군 장병이 실종돼 군이 사력을 다해 수색하던 그 시각에도 대통령이 태릉CC에서 라운딩을 했다. 그 젊은 장병은 끝내 차디찬 주검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10월 10일, 대구 붕괴 사고 당일의 가족 골프는 청와대 스스로 인정했다.

 

5월 골프, 7월 골프, 10월 골프. 한 번은 실수라 해도, 세 번이면 중독이다. 국민의 생명이 위태로울 때마다 대통령이 있던 곳은 사고 현장도, 국가위기관리센터도 아닌 골프장이었다. 이것이 골프 중독이 아니라면 무엇인가.

 

이재명은 "공직자는 24시간이 일하는 시간"이라며 "공무원은 퇴근시긴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네에 불이 났는데, 적군이 처들어 왔는데 퇴근했다, 휴일이다. 이런게 어딨냐"고 질문해 놓고, 본인은 국가의 총체적 위기 속에서 가족과 골프나 치고 있었다는 사실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지금 대한민국은 안팎으로 총체적 위기다.

 

9월 21일,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우리 장병 3명이 북한군이 몰래 묻은 지뢰에 쓰러졌다. 북한은 사과는커녕 '자작극'이라 조롱하며 보복을 위협했다. 그리고 10월 3일과 12일, 열흘 사이에 두 차례나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쏘아 올렸다. 12일에는 기종이 다른 미사일 여러 발이 900km 넘게 날아갔다.

 

그런데 대통령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지 않았다. 미사일이 날아가도 청와대는 국가안보실 주재의 실무 점검 회의로 넘겼다. 장병이 지뢰에 다리를 잃고, 북한이 미사일로 무력시위를 벌이는데, 국군통수권자는 NSC 한 번 주재하지 않고 골프장을 찾았다. 그사이 이 정부의 통일부 장관 정동영은 북한 지뢰를 "아직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고 했고, 북한 대표는 유엔 회의장에서 그 말을 그대로 집어 들어 대한민국을 공격했다. 우리 장관이 적의 변호인 노릇을 한 것이다.

 

동맹도 흔들리고 있다.

 

주미대사관에 파견될 국정원 직원들의 미국 비자가 보류됐다. 지난 6월 한미일 사이버안보 협의에서는 미국의 요청으로 국정원이 회의장 문밖으로 밀려났다. 대북 정보 공유 일부 제한도 여전하다. 한미 정보동맹에 금이 가는 동안 여당은 대통령의 가족 골프를 '대미외교 준비'라고 감쌌다. 2년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같은 명분을 댔을 때, 고작 골프 연습이냐며 비웃던 바로 그 민주당이다. 남이 치면 황제골프, 내가 치면 골프외교인가.

 

민생은 벼랑 끝이다. 10월 12일 코스피는 3.65%, 코스닥은 4.83% 폭락했다. 코스피는 4거래일 만에 9% 가까이 증발했고, 외국인은 하루에만 2조 원 넘게 팔고 떠났다. 주식은 폭락하고 집값은 치솟는다. 국민의 노후 자금은 녹아내리고 내 집 마련의 꿈은 멀어진다. 그런데 대통령은 SNS에 글을 올리고, 주말이면 골프장으로 향한다. SNS 중독에 골프 중독, 이것이 이재명 국정의 실체다.

 

황제골프의 비용도 낱낱이 밝혀라.

 

국회가 대통령의 골프 비용이 특수활동비에서 나갔는지 업무추진비에서 나갔는지를 물었지만, 청와대는 공개할 수 없다고 버텼다.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군 체력 단련장에서 대통령 전용 클럽하우스까지 열었다는 제보도 나왔다. 제 돈으로 쳤다면 영수증 한 장이면 끝날 일이다. 내놓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국민의 고혈로 대통령 일가가 황제골프를 즐겼다면, 이는 국정조사와 수사의 대상이다.

 

이재명은 10년 전 세월호 ‘7시간'을 두고 "대통령의 제1의무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현직 대통령을 직무유기로 고발하겠다고 했다. 그 잣대를 이제 자신에게 들이대라. 남의 7시간은 직무유기이고, 나의 5시간은 사생활인가.


자유민주당은 엄중히 요구한다.


첫째, 10월 10일 최초 보고 시각, 경찰청장 직무대행과의 통화 시각과 통화 시간, 라운딩 중단 여부, 골프장 퇴장 시각까지 5시간의 행적을 분초 단위로 공개하라.

 

둘째, 5월 30일과 7월 12일 대통령의 일정, 사고 보고·지시 기록, 태릉CC 출입 기록과 CCTV를 남김없이 공개하라.

 

셋째, 대통령과 가족의 골프 비용 결제 내역과 재원, 군 체력단련장 이용 경위와 특혜 여부를 공개하라. 거부한다면 국정조사로 밝혀내야 할 것이다.


이재명은 대통령 놀이를 당장 멈춰라. 대통령의 자리는 가족 골프와 SNS 홍보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지키기 위해 있다.

 

국민이 무너진 천장 아래 깔려 있을 때, 장병이 차가운 바다와 지뢰밭에서 쓰러질 때, 북한의 미사일이 동해를 가를 때, 대통령이 서 있어야 할 곳은 페어웨이가 아니다.

 

대통령의 1초는 5천만 국민의 1초다. 국민의 5시간을 돌려놔라. 그 5시간의 행적을 분초 단위로 밝혀라.

 

이에 답하지 못하는 대통령에게 더 이상 국민의 생명을 맡길 수 없다.
이재명은 물러나라.

 

2026년 10월 13일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축출!
국가 파탄 정권, 국민이 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전화서명◀

☎ 1533-9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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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0월 13일 0시 서명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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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 계 : 1,943,85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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